법률
학교 폭력 문제에서 억울한 가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진술할 수 있는 방법은?
저희아이가 작년 12월경에 8명의 남학생이 함께 있는 디스코드 앱에서 다른학생의 ㅇㅇㅇ여학생에 대한 성희롱적 발언에 뒤에 저희아이가 "딱 좋은데" 라는 성희롱적 발언을 하여 ㅇㅇㅇ여학생이 정신적 피해를 받았다고 하여 학교폭력 대책 심의 위원회의 참석통보를 받았어요. 아들에게 자포지종을 물어보니 그런말을 본인은 한적이없다고하고 그리고 또 한가지는 8명의 아이들중에 "딱 좋은데",라는 말을 들은 아이는 한명이며 그아이가 바로 처음에 그 여학생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아이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저희아이가 그런말을 안했다고 믿고, 설령 했다고 해도 그런 의도로 했다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이런 제 생각을 학폭위에 참석하여 주장하면 관계 위원들이 받아줄지 궁금하고 저희아들이 억울한 가해자가 안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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