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직한기린26입니다.
분위기가 괜히 싸~ 하고 힘드시겠네요..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조직의 위험관리 차원에서 접근해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장 직접적으로는..
다 같이 모여서 현재의 상황을 외면하지말고 직시하는것입니다.
서로가 가지고 있는 생각, 불만 등을 터놓고 얘기를 하는것이죠.. 그 과정에서 내가 생각지 못했던것을 알 수도 있고.. 나의 생각을 전달할 수도 있구요..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나 배경이 다르다보니 당연히 생각도 다를 수 있다는걸 인정하는것부터가 출발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것은..
그 회의가 끝나고나면 다 같이 밥먹을 것을 약속하는겁니다.
그런 불편한 회의를 하고나면 누군가는 불편해지거나 화가나서 자리를 피하고 싶어질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되면 도로아미타불이 됩니다.
회의 시작전 먼저 다 같이 밥먹을 것을 약속부터 받아놓고 그날 하루만큼은 서로의 생각을 알아가는 회의부터 식사까지 마무리해보세요..
그럼 조금은 달라질거라 생각됩니다.
첫 술애 배부를일 없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적극적으로 시작해보세요..
좋아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