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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난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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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배터리 교체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아이폰12미니를 5년째 사용중입니다. 오래 사용하다보니 지금 배터리성능이 74%라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더라구요. 제가 취준생 상태라 당장 새폰은 구입이 힘들고 취업을 하게 되면 새폰을 구매할지 말지 생각중이긴한데 이런 상태에서 일단 버티면서 사용해야 될까요? 아니면 나중에 취업 후 새폰을 구매하게 되더라도 지금 배터리를 교체해서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배터리를 교체하는게 비용적으로 부담되신다면 보조배터리용량큰걸로 갖고다니는걸추천드립니다.

    배터리교체비용이 보조배터리를 사는것보다 비쌀겁니다. 사설에서도 몇만원 할건데,

    그돈이면 보조배터리를 당근에서 구매해도 훨씬 저렴하게 살수있을거에요.

    저라면 이렇게 버티고, 취업에 성공하시면 그때 휴대폰을 바꾸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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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니는 용량도 적은편이고 74퍼센트면 몇시간이면 금방 다 달을텐데 힘드시지 않으신가 생각이듭니다 배터리교체혹은 기기변경도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용

  • 저도 아이폰 12미니를 5년동안 쓰고있습니다.

    딱히 폰을 바꾸고 싶은 생각은 안들지만 배터리 부족으로 하루동안 밖에 나가 있는게 신경쓰이는 날이 많더라구요

    배터리 교체하고 훨씬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지금은 배터리 교체하시고 취업하셔서 추후에 새폰을 구매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저라면 구지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 보다는 장기적으로 쓸 수 있는 보조배터리를 구매하여 추후 휴대폰을 바꾸고 난 이후에도 보조배터리를 활용하는 쪽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 5년 동안 아이폰 12 미니를 사용하셨다니 정말 알뜰하게 잘 관리해오셨네요. 하지만 배터리 효율 74%는 사실상 기기 성능 저하가 체감될 정도로 낮은 수치라, 취업 준비를 하시는 입장에서 스트레스가 꽤 크실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지금 배터리를 교체해서 스트레스 없이 사용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그 이유를 몇 가지 관점에서 정리해 드릴게요.

    ​취준생에게 폰 방전은 치명적입니다. 취업 준비 중에는 기업의 연락을 기다리거나, 이동 중에 공고를 확인하고, 면접 장소를 찾는 등 폰을 쓸 일이 많습니다. 74% 효율이면 보조배터리를 늘 들고 다녀야 할 텐데, 안 그래도 신경 쓸 게 많은 시기에 배터리 걱정이라는 짐을 하나 더 얹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이폰 12 미니의 공식 배터리 교체 비용은 약 129,000원 정도입니다. 단돈 13만 원 정도로 새 폰을 산 것 같은 쾌적함을 최소 1~2년 더 누릴 수 있습니다. 반면 교체하지 않으면 100만 원이 훌쩍 넘는 새 폰 구매 시점까지 매일 충전기 지옥에 시달려야 합니다.

    나중에 취업 후 새 폰을 사더라도 배터리가 74%인 폰과 100%인 폰은 중고 판매가 자체가 다릅니다. 혹은 배터리를 갈아두면 나중에 새 폰을 샀을 때 이 폰을 성능 좋은 서브폰이나 업무용 폰으로 쓰기에도 훨씬 좋습니다.

  • 아이폰12미니 배터리 성능이 74%면 사실상 교체시기라해요
    배터리 교체하면 새폰 사기 전까지 훨씬 안정적으로 쓸수있고 갑자기 꺼지는 문제도 줄어들어요
    취업 후 새폰을 사더라도 지금 교체해두면 중간에 불편 덜하고요
    가격도 새폰보단 훨씬 저렴하니까 당장 쓰기엔 교체가 현실적으로 좋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