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마요네즈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과 면접으로인해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거의 1년째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전문직은 아니지만 예전에 일을 했던 분야로 다시 가기 위해 회사를 구하고 있는데 정말 예전에 비해서 지원할 곳이 계속 나오지 않을 정도로 취업시장이 심각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주동안 낼 곳이 없어 한군데도 이력서를 못낸적도 많았고 겨우 찾아서 지원을 하면 열람조차 안하고 마감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가게 되면 회사에서 불합격해서 떨어진적도 있었지만 제가 사는 곳과 거리가 멀다라고해서 떨어진적도 있었고 요즘 회사가 워낙 없다보니 예전에 받았던 연봉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갔지만 터무니 없이 빨간날과 토요일까지 일하는데 월급이 200만원이다라는 곳까지 있어 이런 곳은 합격을 했어도 제가 가지 않았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계속 떨어지니 부모님께서도 압박을 좀 주셔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정말 위에 말씀드린 회사처럼 터무니없는 월급을 주는 곳이라도 가야되는지 말그대로 아무곳이나 가야되는건지도 너무 고민이 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채용공고 지원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현재 30대 취준생입니다. 저는 쇼핑몰 물류 업무로 총 5년이라는 경력이 있지만 요즘 취업시장이 어려워서인지 약 1년째 회사를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가 최근 한 채용공고가 괜찮아 보여 조금 급한마음에 바로 지원을 했고 내일 면접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면접제의 전화가 온 후 다시 한번 채용공고를 보니 첨부한 이미지처럼 (회사 20분 내 거리, 방문 시 회사차량 제공)이라는게 있더라구요. 그럼 운전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인데 부끄러운 얘기지만 사실 저는 면허는 있지만 운전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예전 회사도 지하철역과 가까운 곳이고 주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차도 없고 운전도 안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자격요건이나 우대사항 부분에는 운전가능자라는 부분도 없긴한데 그래도 저 글을 보니 운전은 해야될 것도 같은데 물론 면접때는 솔직하게 못한다고 말을 할 예정이지만 어떤식으로 말을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에 대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든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현재 30대 후반인 남자이고 예전에 첫번째 화장품회사에서 물류팀으로 4년, 두번째 다른 쇼핑몰 회사에서 같은 분야인 물류팀으로 1년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 개인적인 일로 조금 쉬다가 다시 회사를 구한지 1년이 되었지만 예전과 다르게 지원할 회사가 정말 심할정도로 많지 않고 또 지원을 해도 열람을 안하는 곳도 많더라구요. 이런 부분은 제가 어떻게 할 부분도 아니라서 정말 답답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겨우 면접제의가 오면 부모님도 안심을 시켜 드릴 겸 면접제의가 왔다라고 바로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 떨어지거나 또는 예전보다 기준을 낮추고 면접을 갔는데도 너무 이상한 회사거나 해서 안가게 되면서 지금까지 취업을 준비중이고 이러다보니 이제는 면접제의가 오더라도 또 떨어지거나 이상한 곳이면 어떻하지라는 불안감에 쉽게 말씀드리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이제는 내일 또 이력서 낼 곳이 없으면 어떻하지라는 불안감도 심하고 저녁에 집에 들어가게 되면 부모님이 취업과 관련해 한 소리 하시면 어떻하지 하는 불안감도 너무 커져서 하루하루 너무 스트레스인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몇 달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리긴 했지만 취업이 길어지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다시 조언을 얻고싶어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채용공고와 면접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30대 취준생인 남자입니다. 요즘 취업이 어려운 가운데 한 회사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데 다 괜찮은데 회사차로 20분거리 운전을 좀 해야된다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사실 저는 운전을 못하는데 고민을 하다가 일단 지원을 했고 내일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우대사항과 조건에는 운전가능자라는 말도 없긴하지만 운전을 해야될것같기도한데 면접에서는 솔직하게 일단 말을 해야될것같은데 어떤식으로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 제의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1시 5분쯤에 지원한 곳중 한곳에서 문자로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통화 언제 괜찮냐라고 왔고 저는 지금도 가능하다라고 답변을 보냈는데 2시25분인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1시간이 넘었는데 아무런 답변도 없어서 제가 먼저 연락을 했었어야 했는지 아니면 계속 기다려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물어본다면 어떻게 물어보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미래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저는 현재 3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30대 중반 무렵 우연한 계기로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개발자로 취업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뒤 학원과 스터디를 병행하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공부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작성해 수도권 기업에도 지원했습니다. 비록 코딩 테스트에서는 계속 탈락했지만, 서류 전형은 생각보다 합격하는 경우가 있어 어느 정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취업까지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고, 부모님의 반대도 매우 심했습니다. 결국 어쩔수없이 다시 일을 하면서 개발 공부를 이어가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했던 분야로 돌아가기 위해 취업을 준비했지만, 이전보다 어려워진 취업 시장 때문에 이마저도 쉽지 않았습니다.그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커졌고, 점점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개발 공부를 하지 않은 지 3~4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최근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개발 공부도 완전히 잊지 않기 위해 기초부터 빠르게 복습한 뒤, 아직 배우지 못한 부분을 공부해 나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고민은 나이입니다.이제 30대 후반이 되다 보니 '과연 나이가 많은 신입 개발자를 회사에서 채용해 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계속 공부를 이어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게 됩니다.현재 하고 있는 일은 장기적으로 계속하기 어려운 분야이고, 개발 분야는 분명 쉽지 않지만 공부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고 여전히 개발자로 취업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어떤 사람들은 나이때문에 포기하는게 맞다라는 말들도 있어서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그래서 요즘은 '지금이라도 계속 공부해서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자주 하게 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현재 취준생이고 7개월째 회사를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매일 채용공고를 보고 있지만 지원할 회사가 너무 없어서 예전에 비해 취업시장이 정말 많이 어려워졌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받던 연봉을 포기하고 더 낮은 연봉과 또 환경이 너무 안좋은 곳이라도 일단 아무곳이나 지원을 해서 합격을 하면 일을 다니면서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물론 금방 다른 괜찮은 곳이 나와서 합격을 하게 되면 기존에 다니던 회사를 금방 그만두어야 되서 이 회사엔 죄송한 생각도 들지만 정말 지금은 이방법 밖에 없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지금 상황에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구하는 방법 괜찮을까요? 그리고 다니면서 다른 곳을 알아보는것이 처음이라 만약 다니면서 괜찮은 채용공고가 나오면 이력서를 내고 면접제의가 온다면 가야되는데 언제 면접제의가 올지도 모르는데 연차는 어떻게 써야 괜찮은지 그리고 연차를 써서 가게 된다면 면접가는 회사에는 솔직하게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다라고 말을 해야되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되는지 마지막으로 합격을 하게 되면 기존에 다니는 회사에는 또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은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채용공고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이고 한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데 다른건 다 괜찮은데 일단 거래처 방문 및 상품 입고 부분 옆에 회사 20분내 거리, 회사차량 제공이라고 되어있는데 저는 사실 운전을 못하는데 이력서를 내도 괜찮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으로 인해 가족 관계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현재 30대 후반 남성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커머스 물류 분야에서 총 3개의 회사를 다녔으며, 첫 번째 회사는 4년, 두 번째 회사는 1년, 세 번째 회사는 약 6개월 근무한 후 퇴사했습니다.현재 공백기가 약 2년 정도 되었는데, 단순히 쉬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개인 공부를 지속했고 갑상선 건강 문제로 치료도 받았습니다. 본격적으로는 지난해 겨울부터 다시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하지만 예전과 비교했을 때 지원할 수 있는 회사 자체가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기존 경력인 이커머스 물류뿐만 아니라 공장 물류나 다른 물류 분야까지 범위를 넓혀서 지원하고 있지만, 채용 공고가 많지 않습니다. 어렵게 지원할 곳을 찾아 지원해도 서류를 열람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운 좋게 면접 기회를 얻더라도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불합격하거나 현실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을 제시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취업 준비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게 되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부모님께서는 제 나이와 미래를 걱정하시며 취업을 서두르라고 말씀하십니다. 걱정에서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저 역시 누구보다 빨리 취업해서 일하고 싶고 나름대로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까지 제 책임인 것처럼 말씀하실 때면 많이 힘들어집니다.특히 동생은 원래도 성격이 강한 편이었지만, 최근에는 "빨리 취업해라", "너 때문에 부모님이 불쌍하다"와 같은 말들을 자주 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취업이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매일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할 곳을 찾고 있는데, 가족들로부터 이런 말을 계속 듣다 보니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있습니다.요즘은 "다음 주에도 지원할 곳이 없으면 어떡하지?", "이번에도 연락이 오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계속되는 취업 실패와 가족들의 압박 때문에 어떻게 버텨야 할지 모르겠고 점점 한계에 다다르는 느낌입니다.
- 자산관리경제Q. 39살에 1억이 있다면 많이 있다라고 할 수 있나요?39살 남자가 1억 몇천만원정도 자산이 있다라고 하면 많이 있는거라고 할 수 있는건가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이로 39살이라는 나이에 저 정도면 괜찮은건지 아니면 적은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