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거북이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현 회사 퇴사 조율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이런저런 이유로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환승이직을 하는게 처음이라 만약 면접을 보고 합격을 하면 지금 다니는 곳에 말을 하고 퇴사 일정을 맞춰야되는데 보통 어떻게 말을 하면 되고 또 몇일정도만 하고 퇴사를 한다고 말을 하나요? 일주일 또는 2주정도 말을 하고 회사에서 빨리 퇴사를 하게 해주면 괜찮은데 한달은 해야된다 또는 안된다라고 계속 말하면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지금 회사를 더 버텨야 할지 새로운 회사로 옮겨야 할지 고민입니다.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여러모로 이상하고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 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다른 회사를 알아보려고 해도 지원할 만한 곳이 많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도 일단 버티며 근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러던 중 지난주 한 회사에 지원하게 되었고, 서류 합격 후 면접까지 보고 왔습니다. 다행히 면접을 진행한 대표님은 좋은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고,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퇴근 후 면접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면접 당시에는 연봉이나 식대 등 근무 조건이 현재 회사보다 좋았기 때문에 이곳으로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차분하게 다시 생각해 보니 걱정되는 부분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우선 현재 직장보다 출퇴근 거리가 더 멀고, 대중교통도 버스 한 대밖에 없습니다. 만약 버스를 놓치게 되면 다음 버스까지 20분 정도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또한 직원이 대표님을 포함해 2명뿐이고, 두 분 모두 제가 맡게 될 업무와는 다른 직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업무는 알려주시겠지만, 그 이후에는 사실상 저 혼자 업무를 맡아서 해결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걱정됩니다.퇴근 시간도 현재 회사보다 10분 정도 늦습니다. 이런저런 조건을 생각하다 보니 면접을 보기 전에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던 마음이 오히려 복잡해졌습니다. 만약 이 회사로 이직하기로 결정한다면 월요일에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퇴사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데,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지금 다니는 회사가 너무 싫고 스트레스도 심하지만, 그렇다고 충분히 알아보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회사로 옮기는 것이 과연 맞는 선택인지 고민됩니다.차라리 지금 회사를 조금 더 버티면서 다른 회사를 더 알아보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이번 기회를 잡고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것이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주말 내내 이 문제를 생각하고 있지만 도무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처음 면접 제의를 받았을 때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는 생각에 기뻤는데, 막상 면접을 보고 집에 돌아오니 오히려 더 심란하고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를 어떻게 선택을 해야좋을지 고민입니다.현재 회사를 다닌 지 한 달 조금 넘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다른 회사를 알아보던 중 이력서를 보고 면접 제의가 와서 오늘 퇴근 후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면접 본 곳은 직원이 두 명뿐인 작은 회사지만 사장님도 괜찮아 보이고, 월급도 현재 회사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출퇴근 시간도 현재 회사는 8시 50분~18시 30분이고, 면접 본 곳은 9시~18시 30분이며 조금 일찍 퇴근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집에서의 거리는 현재 회사가 36분, 면접 본 곳이 44분 정도이고, 건물도 오래된 편이라 고민됩니다. 중식도 현재 회사는 제공을 안해줘 도시락을 싸가고, 면접 본 곳은 중식이 제공됩니다.사실 이전 직장 두 곳에서 좋지 않은 경험을 했습니다. 첫 번째 회사에서는 입사 후 전혀 다른 업무를 맡다가 6개월 만에 계약 만료로 퇴사했고, 두 번째 회사에서는 입사 3일 만에 업무 속도가 느리다는 이유로 퇴근 후 전화로 해고를 통보받았습니다.이런 경험이 반복되다 보니 회사에 대한 트라우마와 불안감이 생겼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도 여러 가지 이유로 이직을 고민하던 중 새로운 기회가 생겼지만, 막상 옮겼다가 직원들과 맞지 않거나 또 다른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됩니다.현재 회사에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면접 본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과 퇴사에 대해 너무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현재 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닌지는 한달이 조금은 넘은 상태인데 오늘 다른 회사에서 면접 제의가 왔습니다 연봉이나 조건이 너무 좋아서 일단 퇴근 후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는 것이 처음이라 몇가지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면접보는 곳에서도 제가 현재 재직중이란 사실을 아는데 면접에서 입사 일정에 대해 물어본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인수인계와 정리로 인해 일주일정도 시간을 줄수있냐라고 물어볼려고 하는데 일주일 괜찮을까요? 그리고 합격하여 현재 회사에도 일주일만하고 퇴사를 말해야되는데 대표가 일주일은 안된다라고 계속 말하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로에 대해서 상담을 해주는 곳이 있을까요?저는 현재 한 분야로 총 5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몸을 사용하는 일이다보니 몸이 점점 안좋아지게 되어서 이 일도 오랫동안은 못할것같은데 이렇다보니 나중에 진로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38살이고 남자다보니 진로를 생각하고 직무변경이 너무 늦은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많이 되는데 진로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고용센터는 일단 재직중에는 상담이 힘들고 또 당일가서 상담을 하는것이 아니라 무슨 패키지를 신청하고 일을 하지 않아야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용센터 말고 온라인이나 다른 곳에서 상담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온라인상담은 유료도 괜찮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저같이 30대 후반에 직무변경이 가능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무 변경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쇼핑몰 물류 분야로 약 5년 반정도 경력이 있습니다. 마지막 회사 퇴사후 공백기가 좀 있긴했지만 최근 다시 다른 회사의 쇼핑몰 물류 분야로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몸도 점점 안좋아져서 이제 몸을 사용해서 일을 하는건 어려울것같아 다른 직무로 변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현재 나이가 30대 후반이라 나이로 인해 직무변경이 불가능하지 않을까 많이 불안한데 만약 가능하다면 제가 지금까지 쇼핑몰 회사만 들어가서 쇼핑몰 회사에서 사무 직무 중에 가능한 분야가 있을까요? 우선 사무직이라도 물류관련 분야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엑셀도 공부중이고 GTQ자격증이 있지만 실무에서 사용할 일이 없어 자격증만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쇼핑몰 회사 외에 갈 수 있는 회사와 분야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채용공고 합격여부 문의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고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할려고 합니다. 어제 채용공고를 보다가 괜찮은 곳이 있어 지원을 했고 바로 열람은 하더라구요. 회사 위치와 업무도 제가 했던 업무여서 여기 합격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간절한데 채용공고를 보니 채용시 마감이라고 되어있고 연락이 안가면 당연히 떨어졌다고 보면 되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를 빨리 벗어나고 싶기도 하고 지원한회사도 좋아보여 담당자 연락처가 있어 합격 여부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데 물어보면 좀 그럴까요? 그리고 이력서 지원한지 오늘이 이틀째인데 만약 물어봐도 괜찮다면 언제쯤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제의 연락올 확률이 어느정도 될까요?안녕하세요 현재 30대 후반 남자이고 한 회사에 재직중인 상태입니다. 입사한지는 두달정도 되었지만 일이 힘든것보다 이상한 부분이 많이 일단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 와중에 오늘 점심쯤인 12시30분쯤에 채용공고를 한번보다 21일에 올라온 쇼핑몰 물류분야로 괜찮아 보이는 곳이 있어 이력서를 넣었고 1시쯤에 이력서를 열람했습니다. 저는 쇼핑몰 물류 경력으로 5년 조금 넘고 화장품 쇼핑몰 회사에 4년정도 근무한 경험도 있는데 오늘 지원한 회사도 찾아보니 자세한 정보는 나오지 않지만 뷰티/패션 이렇게 나와있더라구요. 그리고 현재 지원자가 저 포함해서 9명이고 첨부한 이미지처럼 연령별 현황을 보니 제가 포함된 30대는 3명이 지원을 한 상태고 40대도 4명도 지원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 면접제의 연락올 가능성이 높을까요? 그리고 오늘 이력서 열람을 했지만 아직 연락이 없는데 나중에 연락올 확률도 있을지 궁금하고 마지막으로 제 이력서에 우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재직중인 상태로 작성이 되어있는데 괜찮을까요? 괜히 이것보고 채용담당자가 두달밖에 안됐는데 이직을 할려고 하는 부분을 안좋게 보진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께 뭐라고 얘기를 해야 좋을까요?최근까지 회사를 다니다가 다닌지 한달만에 퇴사를 했습니다. 갑질에 회사 업무도 전혀 다른걸 시켜 많은 고민끝에 결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전 회사들도 짧게 다녔는데 한번은 계약만료고 또다른 곳은 사장보다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3일만에 잘렸습니다 이때는 사실대로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엔 너무 큰 죄책감때문에 사실대로 말씀을 못드리는 상황입니다. 제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 상태여서 솔직하게 말씀은 못드릴것같습니다. 일단은 최대한 빨리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그때까지는 출근하는 척 계속 몰래 나올려고 하는데 만약 들킨다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될까요? 솔직하게는 말고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 몰래 퇴사를 할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고 다닌지 한달 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퇴사를 할려고 하는데 일단 한달 일을 해서 한두달 정도는 생활비를 구했고 수습기간동안은 4대보험을 해주지 않은 상태인데 여기서 퇴사를 하면 4대보험이나 이런걸로 부모님이 퇴사한걸 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