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난해리포터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들과의 비교를 생각 안하는 법 있을까요?저는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오래전부터 뭔가 안되는 일도 많고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다보니 점점 생각도 많아지고 우울해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올해 9월에 사촌동생이 결혼을 하게 되는데 결혼을 하게 되면 사촌들중에 저만 결혼을 안한 사람이 되는데 결혼식장에 가게 되면 다른 사람들의 눈치도 보고 또 저 뿐만이 아니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괜히 눈치를 보실것 같아서 너무 죄송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결혼 생각이 없는건 아니지만 사귀는 사람도 아직 없고 그렇다고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도 아니라서 너무 걱정입니다. 남들은 차도 있는데 저는 아직 나이에 비해 차도 없고 이렇게 저도 모르게 비교를 하는 거에 대해서 너무 스트레스인데 비교하는 생각 자체를 안하게 하는 방법이나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공부에 대한 의욕이 다시 생기는 방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다니던 회사를 퇴사후 IT분야로 가기위해 학원도 다니고 공부도 하던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일단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고 이전에 일을 했던 분야로 일을 구할려고 해도 지원할 회사도 없고 그만큼 기간도 점점 길어지다보니 공부에 대한 의욕도 없어지더라구요.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야되는데 손에 잡히지도 않아서 다시 조금씩 동기부여로 인해 의욕이 생기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 문제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입니다.현재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이전 회사 퇴사 한지 2년정도 되었는데 2년동안 쉰것이 아닌 하고 싶은 분야가 있어 1년정도 공부를 했다가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서 중단하고 이전에 했던 분야로 일단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찾고 있는데 지원할 회사가 너무 없고 시간은 가고 부모님은 또 취업을 빨리 안한다고 계속 한숨을 쉬셔서 집에 들어가면 항상 한숨때문에 긴장과 불안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예전부터 간섭이 심하셔서 일을 하게 되면 자취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지원할 곳은 계속 나오지 않고 집에 가면 스트레스라 자취를 뭔저 할까 생각도 했었지만 회사도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 자취 먼저 하게 되면 나중에 후회를 할 것같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한번씩 부모님께도 지금 지원할 곳이 없어서 좀 걸리는데 조금만 기다려달라 최대한 빨리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그 뿐이고 누구한테 고민을 말할 곳도 없어서 결국 공황장애까지 생겨 약도 먹고있는데 이러다 잘못될것같기도하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모르겠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면접을 앞두고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이전 회사를 그만두고 건강문제와 개인사정으로 약 2년정도 쉬고 다시 회사를 다시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가 내일 한 회사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회사 복지나 환경이 좋을 수 너무 안좋을수도있는데 만약 내일 가서 제가 생각한 거랑 너무 다르거나 회사 환경이 안좋은 상태에서 합격을 한다면 이땐 그냥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입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까지 부모님의 압박과 지원할 곳이 너무 없어서 환경이 정말 안좋아도 합격을 하게 된다면 일단 들어가는게 좋을 것같기도한데 한편으로는 괜히 이상한 곳에 들어가서 더 안좋아질 수도 있을것같아서 어떻게 하는게 나은지 고민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면접과 취업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최근 한 회사에 지원을 했고 내일 면접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회사는 국내에서 프라모델과 피규 관련해서 유명한 회사인거 같고 여기에 물류 사무직으로 지원을 했는데 채용공고에 나와있는 연봉은 우선 나쁘지 않고 주5일이라고 되어있는데 평일인지 아니면 주말 포함인지 아직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회사인지 아니면 그냥 판매하는 매장인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면접에서 이곳이 괜찮은 곳인지 좀 별로인 곳인지 어떻게 확인을 하면 좋나요? 그리고 야근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싶은데 그냥 야근이 있는지 바로 물어보면 안좋을 것같아서 어떻게 야근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께 취업 문제로 너무 죄송합니다.현재 취준생인 남자이고 2년째 취업준비중입니다. 2년동안 계속 채용공고를 보면서 지원을 한건 아니고 처음에 회사를 그만둔후 전문분야로 가기위해 1년정도 공부를 했는데 중간중간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 인해서 일단 공부는 중단하고 이전에 일을 했던 분야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 지금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 중인데 저도 일단 빨리 일을 하고 싶은 상황이지만 지원할 회사가 많지도 않아서 중간중간 공부를 하면서 계속 채용공고를 보고있는데 부모님은 빨리 아무곳이나 가라라고 압박을 주셔서 저도 모르게 너무 화가나서 전문직으로 갈려고 공부를 했는데 중간에 계속 방해를 해서 부모님탓이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물론 제가 너무 잘못한거고 저도 요즘 공황장애에 갑상선항진증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에도 문제가 생겨 많이 예민해져서 저런 말을 해버렸는데 그 후에 부모님과 마주치지 않기 위해 부모님이 주무시는 새벽에 들어가서 아침일찍 나오는걸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도 남들처럼 일을 해서 부모님께 비싼 밥도 사드리고 옷도 사드리고 용돈도 드리고 싶은데 현재 그게 안되서 너무 속상한데 부모님께 뭐라고 말씀을 드리면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약국 채용공고 지원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인 남자입니다. 물류분야 경력이 있는데 채용공고를 보다가 한 약국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담당업무는 전산 및 수납, 투약보조 업무라고 되어있는데 30대 후반이고 남자인 제가 지원을 하면 안될 가능성이 많긴한데 그래도 일단 안되더라도 지원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전산 및 수납, 투약보조 업무는 약국업무를 처음 하는 사람은 많이 어려운 업무인가요?
- 부동산경제Q. 고시텔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이고 집에서 공부를 할려니 공부가 너무 되지 않기도 하고 부모님께서도 걱정을 너무 많이 하셔서 다른 곳에서 공부를 할려고 계속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자취를 할려고 했지만 아직 회사 구해지지 않아 아무 곳에서 자취를 하면 안좋을 것같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찾다보니 고시텔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시텔에 대해 질문이 있는데 고시텔은 단기간 계약이 가능한지 그리고 월세처럼 한달에 얼마씩 내는 형태인가요? 만약 한달만 하고 나가고 싶다라고 하면 한달하고 나가도 괜찮은지 궁금하고 또 방마다 개인 화장실이 있어서 여기서 혼자 개인으로 샤워같은것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시텔은 보니 부엌이 공용공간이더라구요. 이 공용공간에서 밥을 하고 밥을 먹는게 익숙치 않을 것같은데 보통 사서 먹고 오나요? 아니면 많이 이용 하시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 상담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채용공고를 계속 보는데 이력서 낼 만한 곳도 없고 저는 노력을 계속 하는데 부모님은 계속 압박을 주셔서 누구한테 말할 곳도 없고 고용복지센터에도 가봤지만 그냥 이력서와 면접을 봐주는 것밖에는 안하더라구요. 이러한 취업 고민을 상담하는 곳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저는 현재 취준생인 남자입니다. 이전에 회사를 3군데 정도 다녔고 어떻게 보면 단순업무이긴 하지만 쇼핑몰 제품관리 업무로 총 경력으로는 6년정도 된 상태입니다. 일을 하다 다른 분야로 도전을 해보고 싶었고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 많이 알아본 후 고민끝에 퇴사를 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부모님께도 딱 1년만 해보고 성과가 없으면 그만두겠다라는 말을 하고 걱정하실까봐 목표도 함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시작한지 두달도 되지 않아 압박을 주시는데 그것도 누구는 대기업에서 일을 하더라, 누구는 연봉 얼마를 받더라 등 남들과의 비교를 자주 하셔서 그때부터 공부도 잘 되지 않고 부모님과의 트러블도 많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함께 팀을 꾸려 공부하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취업을 하게 되었고 결국 저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물론 무조건 부모님 탓은 아니고 제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한 잘못은 있지만 어릴때부터 남들과 비교도 자주 당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지나가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저사람은 나보다 돈이 많겠지?, 나보다 잘 살겠지? 라는 생각을 저도 모르게 하게 되더라구요. 결국 지금은 하던 공부를 중단하고 이전에 일을 했던 분야로 회사를 구하는 중이고 부모님과 같이 살게 되면 뭔가 되던 일도 잘 안되고 간섭도 많이 당할 것같아서 일을 하게 되면 자취를 하면서 개인 공부를 할려고 결정을 했는데 문제는 현재 지원할 회사도 많지도 않고 너무 답답한 상황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