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를 표시할 때 오르면 빨강색, 내리면 파랑색으로 표시합니다. 일반적으로 빨강색은 위험, 경고 등의 의미로 사용되고, 좋은 것은 청색, 녹색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가가 오르는 것은 좋은 일인 것 같은데, 주가 표시할 때는 왜 오르면 빨강색, 내리면 파랑색으로 표시하나요?
일반적으로 주가가 오르면 빨강색, 내리면 파랑색으로 표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녹색으로, 내리면 빨강색으로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이는 녹색이 긍정적인 의미를 지니며, 물론 머니투데이의 경우에는 주가가 올랐을 때 빨간색, 내렸을 때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이유는 빨간색이 시선을 끄는 뛰어난 화질과 밝기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결국 표현 방식은 각 매체가 자체적으로 정한 바이므로 완전히 통일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