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1근의 기준은 누가정한건가요??

모든 고기들을살떄 단위기준이있는데 이 근 의 기준은 누가정한건가요 ?? 나라에서 정한건가요 아니면 정육업계에서 따로 정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에서 고기 한 근은 600그램입니다. 

    조선 시대의 도량형 제도에서 유래합니다. 전통적으로 한 근은 약 375그램(약 1.2근이 1킬로그램)으로 정의되었지만, 현대에 와서 좀 더 사용하기 편리한 단위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고기 한 근은 600그램으로 표준화되었고, 이 단위는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 1근은 우리 조상때부터 쓰여온 단위입니다. 과거 누군가가 정했겠지만 정확하게는 알수없습니다. 뿐만아니라 다른 채소나 곡식류를 재는 단위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예전 사람들이 정해놓은 기준 아닐 까요? 1근에 육배 그람으로 그렇게 약속을 하고 정해 놓은 듯 합니다.

    시초가 누구였고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기로 약속했기 땜에 지금까지도 사용하는 단위인 것 같습니다.

  • 보통 삼겹살 1근은 600g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게마다 기준이 달라지다보니 어떻곳은 500g인 곳도 있습니다.

  • 근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척도 입니다. 하지만 1근의 경우 다른 나라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1,200g 으로 계산된 것이니 특별하게 착오가 있을 것은 없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