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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건, 무거운 마음인거죠?

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하는 마음으로 늘 그 사람을 흉보려고 애쓰고 한다는것 조차, 참 힘든일인거죠? 미워하는 마음조차도 초월하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일은 사람을 미워하는거예요~음식은 먹기싫거나 보기싫으면 버리면 되지만 사람은 그리할수도 없는 문제죠~사람을 미워하게되면 본인만 지억같은 마음이죠 그냥 마음을 비우세요~~ ㄸ이 무서워서 피하지는않잖아요~

  •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건 미움을 받는거랑 비슷하게 힘든일같아요. 미움에 이유가 합당하다면 미워하는게 어쩔수 없는일이지만 미워하는 이유가 포용의 여지가 있다면 무슨사정이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는 편인거같아요. 그사람을 좀 불쌍하게 생각해주는거같아요. 얼마나 힘들면 나에게 그힘듬을 화써 풀어내는걸까하구요.

  •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은 무겁고 자신에게도 고통이 됩니다. 이를 초월하려면 먼저 미움의 원인을 돌아보고 자신의 감정을 인정해야 합니다. 상대를 용서하려는 결단은 나를 위한 것이며, 명상이나 글쓰기 같은 방법으로 마음을 가볍게 할 수 있습니다. 미움 대신 평화와 감사에 집중하며 천천히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세요.

  • 사람을 미워하는것은 사람의 본능인것 같아요 즉 상대방이 나에게 해꼬지를 하거나

    아니면 실망을 안겨주면 미워하게 되는데요 이런것을 초월하려면 관심을 끊는것밖에

    생각이 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용서하는것도 한방법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