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가 밥먹자고 하는데 가야할까요?
저는 일반직장인 입니다.
이혼하고 아이들 때문에 지옥에 동거를 하고있습니다.
성격도 안맞고 개무시 당하면서 꾸역꾸역 남처럼 말한마디 안하고 몇년째 사는데 회사에서 맘에드는 ㅇ직원이 있어서 그냥 좀 친절했는데 전화번호 퇴근후 식사제안이 있는데 나가야 할지 고민됩니다.
왜냐하면 동거를 안하고 따로 살기로 결정했을때 만나볼까 하는생각에 잘해준거였구요 애들 때문에 그냥 화해하고 대화도 하면서 살기로 했 습니다
각방 생활은 하지만 회서직원 상대방에게 괜히 미안하고 이런걸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그렇고 애매하면서 머리 아프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당찬뿔영양162입니다.
쉽게 답변드리긴 좀 그런거 같네요 일단 이혼하시고 아이들때문에 동거를 하시는상황인데 그런다고 법적부부도 아니니 맘에드는 분과 식사한다고 문제가 되진안을꺼 같은데요 ... 아니면 직원분에게 솔직히 말씀하시고 결정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