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하는 사람들은 중국인 개개인도 싫어하는데 반일하는 사람들은 일본정부만 싫어하고 일본인들에는 우호적이에요?

반중하는 사람들은 중국인 개개인도 싫어하는데 반일하는 사람들은 일본정부만 싫어하고 일본인들에는 우호적이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그런거 같습니다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만

    이상하게 중국은 개개인들을 다싫어 합니다

    일본인들은 개개인들은 그렇게 안 싫어하는거 같아요

  •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 다르겠지만 보통 그런 경향이 있긴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역사적인 문제로 일본 정부 정책에 반감을 갖는 분들이 많아도 문화나 여행같은 교류가 활발하다보니 사람대사람으로는 우호적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반면 중국쪽은 미세먼지나 동북공정같은 생활에 밀접한 이슈가 많다보니 개개인한테도 감정이 안좋게 표출되는 그런 차이가 좀 있는듯합니다.

  • 대체적으로 반중정서야 국가건 사람이건 가리지않고

    넓게분포되어있는거같구요 일본에 대해서는

    독도관련된 문제로 국가를 싫어하지만 사람은 같은동맹내에

    있다보니 젊은분들위주로 교류가활발하면서 국가적이미지도

    서로크게 나쁘지않은거같습니다

  • 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딱 잘라서 “이렇다”라고 일반화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일부에서는 중국에 대한 반감이 중국 정부를 넘어서 중국인 전체로까지 확대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일본 관련해서는 정부나 역사 문제에는 비판적이지만 일본 문화나 개인에 대해서는 비교적 호의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이게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특징은 아닙니다.

    왜 이런 차이가 느껴지냐면, 보통 인식은 그 나라와의 관계, 최근 이슈, 개인 경험, 미디어 영향 등에 많이 좌우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중국 정부 정책에 대한 불만이 크다 보니 감정이 일반 중국인까지 확장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일본의 역사 문제는 비판하면서도 일본 여행이나 문화 경험 때문에 일본인 개인에 대해서는 따로 구분해서 보기도 합니다.

    결국 “반중 = 중국인까지 싫어함, 반일 = 일본 정부만 싫어함” 이런 식으로 딱 나눌 수 있는 건 아니고, 개인마다 기준과 감정의 범위가 다르다고 보시는 게 더 맞습니다. 같은 주제라도 사람마다 생각이 꽤 다양하게 나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