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등위 심의가 관대해졌는데 어떻게 되나요

15세 관람가도 요즘에는 청불급인것처럼 영화등급이 많이 관대해졌는데 이대로라면 PG-13등급 영화는 영등위에 전체관람가로 매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 영화 등급 심의가 관대해졌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PG-13 등급 영화가 전체관람가로 매겨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영등위는 여전히 연령별로 적절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표현의 자유가 조금 더 넓어졌을 수는 있겠죠. 항상 영화 등급을 확인하고 관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영상물등급 역시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지만, 자극적이고 폭력적, 노출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등급분류를 깐깐하게 합니다. 때문에 PG13등급이 전체관람가로 되기엔 힘들 것 같습니다.

  • 미국의 MPAA(영화협회)는 PG-13 등급을 '부모의 강력한 주의가 필요한 영화'로 정의하며, 13세 이하의 어린이가 관람할 때 부모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명시합니다.한국의 영화등급위원회는 '전체관람가' 등급을 모든 연령층이 관람해도 무방한 영화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PG-13 등급의 영화는 일반적으로 '전체관람가'보다는 높은 등급을 받습니다.

  • PG-13은 외국의 영화 등급이고 한국과 다릅니다. 영화 등급이 관대해 졌다고 하여도 모든 PG-13이 전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직접 영화를 보고 판단을 하여서 결정을 하는 겁니다. 관대해 졌다고 하여 모두다 변하지 않고 재 검토를 하게 됩니다.

  • 영화나 TV 프로그램 등의 등급은 문화와 사회적인 변화, 그리고 관객의 기대 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관람가 등급이 관대해지는 경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영화나 TV 프로그램이 자동적으로 등급이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