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영화 등급 심의가 관대해졌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PG-13 등급 영화가 전체관람가로 매겨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영등위는 여전히 연령별로 적절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표현의 자유가 조금 더 넓어졌을 수는 있겠죠. 항상 영화 등급을 확인하고 관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미국의 MPAA(영화협회)는 PG-13 등급을 '부모의 강력한 주의가 필요한 영화'로 정의하며, 13세 이하의 어린이가 관람할 때 부모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명시합니다.한국의 영화등급위원회는 '전체관람가' 등급을 모든 연령층이 관람해도 무방한 영화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PG-13 등급의 영화는 일반적으로 '전체관람가'보다는 높은 등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