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The Twelfth of Never라는 단어의 유래는 조니 매티스(Johnny Mathis)가 1957년에 처음 녹음한 클래식 사랑 발라드 곡의 제목 입니다.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주인공의 깊고 변치 않는 애정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간을 초월하고 모든 역경을 뛰어넘는 사랑의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제목 자체는 노래에 담긴 사랑이 영원을 상징하는 Never의 12번째를 넘어도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파생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