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타즈는 국내에 정식 유통되는 일반 약품은 아니지만 일부 대형 동물병원이나 고양이 전문 2차 동물병원에서 해외 수입 의약품으로 구비하여 처방하고 있으며, 재고가 없는 경우에도 수의사 처방을 통해 경피 제형으로 맞춤 조제하여 수령할 수 있습니다. 경구 투약이 불가능한 고양이의 경우 주사제나 조제 경피 연고가 유일한 대안이므로, 방문 전 인근 대형 동물병원이나 고양이 전문 병원에 미리 연락하여 미라타자핀 경피 연고 수입 처방 또는 조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내원하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