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과 모래사장은 모두 조간대에 위치하지만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죠~ 갯벌은 진흙이나 실트로 이루어진 퇴적지형으로서 물이 빠질 때 드러나는 평평한 땅이지만 진흙 갯벌은 생물의 다양성이 높고 해양 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지요! 모래사장이란 모래로 이루어진 해변을 말하며 밀물과 썰물에 의해 물이 드러나는 부분도 포함되며 갯벌과 달리 주로 사질 퇴적물이 쌓여있으며 해수욕이나 해변 활동에 적합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렇기에 모래사장이 갯벌의 한 종류로 간주되지는 않고 서로 다른 특성과 생태계를 가지게 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