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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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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작가의 책 공급 총판을 담당하는 교보문고가 백만부씩이나 팔고나서 비판받으니 상생이라며 이제서야 지역서점에 푼다고 하니 상당히 위선적인거 같지 않나요?

한강작가의 책 공급 총판을 담당하는 교보문고가 백만부씩이나 팔고나서 비판받으니 상생이라며 이제서야 지역서점에 푼다고 하니 상당히 위선적인거 같지 않나요?

공급총판이라는곳이 지방에다가는 책을 안풀고 한강작가의 특수를 짭짤하게 누렸으니. . .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이제서 라도 더이상 욕심 안부리고 동네 서점에 책을 공급 하기로 했다니 다행 입니다. 이렇게 교보문고의 결정에 대해 온라인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누리꾼들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합니다. 사실 교보문고 입장에선 제일 노 저을 때인데 노를 멈추고 함께 흘러가기로 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업인데도 당장의 큰 수익을 내려놓고 상생을 하는 선택한 것도 물론 여론에서 비판을 많이 받아 울며 겨자 먹기로 한것일 수도 있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