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상대방을 만나는 것은 우연인것 같고 인연인것 같아요. 학교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하는 경우도 많고 직장 동료로 만나다가 결혼하기도 하지만 놀다가 연인이 되고 결혼하는것도 소개를 받아 결혼하는 것도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만나는 경로는 정말 다양하지만 이상적인 결혼은 정말 서로를 많이 이해해주고 헤아려주면서 상대방의 단점을 내가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이상적인 결혼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되었든 이 사람이 내 아픈 곳을 감싸 안아주고 이해해줄 수 있다면 나또한 그렇게 이해해주고 감싸주면서 살아간다면 어떤 어려움도 같이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중매로 결혼하였습니다. 우리 이종사촌 동생이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의 직장 선배를소개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한살차이로 비슷했고 생각이나 직업이나 종교 등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만날 때부터 모든 게 맞는 것 같아서, 만난지 2년만에 결혼했습니다. 지금끼지 큰 다툼없이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