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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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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자꾸 표현이 부족하다는데 어떻게하죠?

남친이 자꾸 자기가 해주는걸 너무 당연하게 여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무뚝뚝하긴해요. 고맙다고는 하는데 남친은 너무 로봇같대요. 어떻게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수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러시면 그냥 질문자님이 적극적으로 남자친구분을 막 안아주시고 고맙고 사랑한다 이런식으로 좀 과장해서 행동해보세요. 그리고 좀 원래 성격이 이러니 이해해달라고 하세요.

  • 남자친구분에게 작성자님의 마음을 잘 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나름대로 노력해본다고 하긴 하는데, 원래의 성격 자체가 무뚝뚝하다 보니까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는 것 같아. 내가 직접적인 표현에 서툴지만, 항상 너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내가 말로 ’고마워‘, ’미안해‘, ’좋아해‘, ’사랑해‘는 많이 하지 못하지만, 항상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조금은 알아주면 좋겠어. 나도 더 노력할게‘ 하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여성분이 무뚝뚝하는성격이면 표현을 할수 있도록 노력을 하시면 되겠죠.

    남성분이 최소한의 표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고 그걸만이라고 개선을 한다면 남자친구가 노력하는 여자친구를 보고 더좋아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래고 표현도 계속 해봐야 늘수있습니다. 안한다면 더 안하게 됩니다.

  • 작성자님이 무뚝뚝하다면 남친에게 고맙다는 표현을 자주하는것이좋아요. 남친이 자주 해주는것 또한 당연하다고 느끼지 마시고 작성자님이 먼저 나서서 해보세요 . 둘만의 대화로 푸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 무뚝뚝한 성향이라고 해도 고마움과 애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이후 관계에도 좋습니다.

    고맙다는 말에 간단한 이유를 딋붙이는 것으로 시작해 보시죠.

    표정이나 스킨십, 문자나 메모로도 표현할 수 있구요.

    표현도 연습이 어느 정도 필요하고 하다보면 어색함도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