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놔 그냥 우연의 일치인가 계속 꼽당하는거 같다는
그냥 우연의 일치일까요? 사람들이 특히 몇몇 꼽주는듯한 느낌이 있네요. 마치 일부러 골탕먹이려는거 같다는 욕심없는 노인네 편이 일하게 놔두지 우당탕탕 사건사고가 있네요. 그냥 쌩하고 있으면 되는건지 너무 경미한 사건이라 따지기도 쪼잔해보이고 그렇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계속 반복되면 우연이라 보기엔 찜찜하죠. 다만 경미할 땐 감정 섞어 대응하기보다 기록만 해두고 선은 지키며 쌩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선 넘으면 그땐 분명히 말해도 늦지 않아요.
사람들이 뭔가 기분 안 좋게 하는 일들이 있었군요. 솔직히 그것은 자세히 알기 어렵습니다.
증거도 없고 심증만 있기 때문이죠... .. .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익숙해지는 방법이 가장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쪼잔하다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사소한 것들이 계속 반복 되어지면 짜증이 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우연의 일치같은 느낌이 드네요ㅜㅜ 기분이 나쁠수는 있는데 그냥 액땜 했다고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넘어가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일부러 그런건 아닐꺼에요 만약에 일부러 그런거라면 느낌이라는게 있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