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하기 너무 싫은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사람의 밑바닥을 어디까지 볼수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두근거리고 손이 저릴정도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맞지않는 사람이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것 아닌가요. 자기가 귀신를 본다고 너무 자세히 설명하는데 어느날은 잠을 못잤습니다. 이야기를 하고나면 머리가 아프고 불안한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이제는 본인의 전화를 안받는다는 이유로 협박문자를 보내네요. 인격모독과 외모비하를 하면서 감히 내전화를 안받냐 계속 문자하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요. 이렇게 이상한 사람은 처음봤고. 그동안 착한척 가식떨어오던 그모습이 소름돋도록 싫습니다. 모독적인 욕을 한사람은 왜 안힘들고 들음사람음 폭격을 맞아야 할까요. 똑같이 욕하고 할말하고싶은데 통화를 하거나 다시 연락을 하는것이 더 싫어요. 빨리 마음을 안정시키고 잠을 잘 자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빨리 읹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