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의 지지율이 상승한다는 게 맞나요?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이란 또한 이스라엘을 공격해 방공망을 무너뜨리고 있고 민간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란에 대한 공격을 지지하는 이스러엘 국민들이 많아져서 네타냐후 총리의 지지율이 상승세라고 하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우리나라 같으면 벌써 빛의 혁명 2가 되었을 것 같은데 잔쟁을 일으킨 당사자들 지지한다는 게 저로써는 이해가 되질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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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여론은 상황에 따라 엇갈립니다. 전쟁, 안보 위기 시에는 결집 효과로 베냐민 네타냐후 지지율이 단기 반등하는 흐름이 일부 있었지만, 장기적으로는 책임론과 불만도 여전히 큽니다. 즉 전반적, 지속적 상승이라기보다 사건별로 오르내리는 혼재된 상태로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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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지지 세력이 있는 것은 맞지만, 계속되는 전쟁으로 불안으로 지지 세력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이고, 특히나 총리가 비리 등으로 수사를 무마하려고 전쟁을 지속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입지가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