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정도되는 어린아들이요 엄마한테요

엄마가 청바지 분홍바지 흰바지 츄리닝바지 치마 노란바지 입어도 어린아들이 주먹지고 손을 모아서 엄마 똥침을 푹 찔러서 자꾸한다면 엄마도 아들한테 똥침 아프게 찔러야하고 단호하게 엄격히 혼내야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이런건 부모가 잘 훈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엄마가 아들한테 똥침을 그대로하는것은 조금 아닌것 같아요.

  • 어린아이들이 엄마한테 똥침을 계속한다면 같이 하는것보다는 진자하게 훈육을 하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정말 안좋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주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오리입니다.

    아이의 똥침을 찌를 필요까진없지요.

    다만 근엄한 표정으로 단호하게 거절의사를 내비치며 혼내야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