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들이 원래는 도망다니는데 최근에는 다리에 올라타려고 하고 가까이 다가오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왜 그런건가요?

처음에 토끼들을 키울때는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고 도망다니기만 했었는데 요즘에는 오히려 다가와서 다리에 올라타려고 하고 앉으면 등에 올라타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물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토기가 다가오고 몸에 올라타려는 행동은 신뢰와 애정 표현으로 이제 주인을 안전한 존재로 인식했다는 뜻입니다.

    특히 등에 올라타거나 다리를 타는 건 놀이, 호기심, 영역 표시 또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좋은 신호이며 더 많이 교감하고 놀아주면 유대감이 더욱 깊어집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토끼들이 어느순간부터 오기 시작하는것은 일반 사람들이 먹을것을 많이 줘서 그래요 비둘기들이 안도망가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도끼들이 먹을껏을 주다보면 계속 사람들이 주는줄 인신학고 다가갑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야생동물에게 먹을것을 주지 말라고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