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끔빵 990원을 사기위해 줄서는게 맞는거 겠지요?
소금빵은 이천원도 넘는 가격대에 팔리는게 다반사인데 한 매장에서 소금빵을 990원에 팔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서 사는거 같은데 그렇게 까지 줄을 서서 빵을 사볼만 한것이겠지요? 여러분의 생각을 자세하게 부탁 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소금빵 990원짜리 사기위해서 줄을선다고 하면 저는 구입을하지않을것같습니다.아무리 맛있는 음식집이라도 저는 줄이있어 기다린다면 그냥 안먹습니다. 굳이 빵이라면 더욱 줄을안슬것같아요
물가가 오르고 특히 빵값은 너무 올라서 빵플레이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높은 가격대에 소금빵 990원은 그 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다고 생각합니다. 줄을 서서 먹겠다는 것은 단지 빵가격 보다는 물가에 대한 보복 심리도 어느정도 작용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해서는 그렇게까지 줄을 서서 사먹을 만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소금빵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의미가 있겠지만, 실제로 줄을 선뒤에 소금빵하나 사는건
크게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단순히 소금빵이 싸다고 해서 줄을 설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소금빵을 좋아하고 먹고 싶을때야 좀더 저렴허개 판매하는곳에서 줄을 서며 구매하는건 그럴수 있지만 굳이'먹고 싶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은데 줄을 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소금빵을 비슷하게 집에서도 만들기는 쉽거든요
모닝빵과 버터 소금만 있으면 에어프라이나 오븐에 만들어 먹을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시간도 20분 내외면 만들수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요즘 소비 심리를 꿰뚫는 핵심입니다. 소금빵 990원은 단순한 가격이 아니라 빵 플레이션 시대에 던지는 메시지입니다. 이 가격에 이 퀄리티라는 놀라움이 소비자에게 쾌감을 줘요. 팝업스토어로 한정 운영되니 지금 아니면 못 산다라는 심리가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