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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바오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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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1

소끔빵 990원을 사기위해 줄서는게 맞는거 겠지요?

소금빵은 이천원도 넘는 가격대에 팔리는게 다반사인데 한 매장에서 소금빵을 990원에 팔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서 사는거 같은데 그렇게 까지 줄을 서서 빵을 사볼만 한것이겠지요? 여러분의 생각을 자세하게 부탁 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25.08.31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소금빵 990원짜리 사기위해서 줄을선다고 하면 저는 구입을하지않을것같습니다.아무리 맛있는 음식집이라도 저는 줄이있어 기다린다면 그냥 안먹습니다. 굳이 빵이라면 더욱 줄을안슬것같아요

  • 물가가 오르고 특히 빵값은 너무 올라서 빵플레이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높은 가격대에 소금빵 990원은 그 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다고 생각합니다. 줄을 서서 먹겠다는 것은 단지 빵가격 보다는 물가에 대한 보복 심리도 어느정도 작용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 제가 생각해서는 그렇게까지 줄을 서서 사먹을 만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소금빵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의미가 있겠지만, 실제로 줄을 선뒤에 소금빵하나 사는건

    크게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 단순히 소금빵이 싸다고 해서 줄을 설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소금빵을 좋아하고 먹고 싶을때야 좀더 저렴허개 판매하는곳에서 줄을 서며 구매하는건 그럴수 있지만 굳이'먹고 싶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은데 줄을 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소금빵을 비슷하게 집에서도 만들기는 쉽거든요

    모닝빵과 버터 소금만 있으면 에어프라이나 오븐에 만들어 먹을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시간도 20분 내외면 만들수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요즘 소비 심리를 꿰뚫는 핵심입니다. 소금빵 990원은 단순한 가격이 아니라 빵 플레이션 시대에 던지는 메시지입니다. 이 가격에 이 퀄리티라는 놀라움이 소비자에게 쾌감을 줘요. 팝업스토어로 한정 운영되니 지금 아니면 못 산다라는 심리가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