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야생으로 나는 인삼을 산삼이라고 부르지요.
산삼은 자연 채취만으로 얻을 수 있다는 통념이 있지만,
인공적으로 산에 산삼 씨를 뿌려 재배하려는 시도도 있습니다.
이때 씨를 산에 뿌려 야생으로 크게 한 것을 <산양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산양삼의 씨를 산에 뿌려 야생으로 크게 재배한 것도 산양삼입니다.)
산삼 씨를 밭에 뿌려 사람이 인공 재배한 것을 <장뇌삼>이라고 합니다만, 여러 사정으로 법률상 비공식 용어가 되었습니다.
두가지는 같은 종이나 재배지에 따라 그 용어가 갈렸고, 지금은 산양삼만이 공식 용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도움 되셨다면 추천 한 번 부탁드려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