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예쩐만큼 술을 권하지도 않습니다 특히 코로나가 지나면서 회식도 많이 사라져서 술 권하는 회사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회사는 오히려 술 안 먹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술 마시면 사람이 기분이 좋아시니 재밌기도 하지만 술 안 마시고도 충분히 회식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수가 있씁니다. 남의 말에 잘 호응하고 들어주고 낄 떄 대화끼고 이게 사회생활의 기본 스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내내 가만히 있찌 마시고 본인이 대화에 끼일수 있는 타이밍을 잘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술 안 마셔도 요즘은 사회생활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도 술 한잔도 안합니다. 그래도 회사생활하는데 아무 지장 없었습니다. 안주만 먹어도 아무 말 안하더군요. 솔직히 저희 같은 사람들 모여서 회사 운영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는 커피도 안 마시고 녹차를 먹거든요. 그리고 물을 마시죠. 참고로 저는 40대 중반을 향해 가는 나이지만 지금도 똑같습니다. 비흡연자에 비음주자입니다. 저 같은 사람들 생각보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