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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의 구종 중에서 어떤 구종이 가장 많은 땅볼을 유도하게 되나요?

투수의 입장에서 타자가 땅볼을 쳐주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떤 투수의 구종이

가장 많은 땅볼을 유도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타자의 땅볼을 유도하는 구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수 구종 중에서 땅볼 유도 구종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투 우타 기준 땅볼 유도가 가장 많은 것은 체인지업입니다. 체인지업은 속도가 느리고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타자가 타이밍을 잘못 맞추게 됩니다. 타자가 타이밍을 놓치면서 배트의 아래쪽에 맞히게 되면 땅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타자에게 떨어지도록 던지는 체인지업은 땅볼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타자 몸으로 가는 것은 더 큰 각을 변경해야 하는데 이런 각을 변경하며 배트 끝에 맞지 않아서 땅으로 쉽게 흘러가고 공에 구속이 생기지 않습니다. 또 타이밍을 뺏는 것으로 차이를 만들어서 이런 점을 잘 생각하면 체인지업이 땅볼 가치가 가장 높은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구종은 특별히 정해져 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보통 타자들이 예측을 하여 스윙을 하는데 그 예측하지 않은 공이 들어왔을시 그리고 낮게 투구가 되는 그런공은 땅볼 유도가 많은것 같아요

  • 보통 땅볼을 유도하기 위해서 떨어지는 변화구를 많이 이용합니다. 그래서 체인지업이나 포크볼 같은 구종도 좋고 씽커나 투심도 좋은 구종입니다.

  • 타자의 땅볼을 유도하는 공은 약간의 가라 앉는 구질의 공들입니다.

    투심이나 싱킹 계열의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이 땅볼을 유도하기에 최적인 구질입니다.

  • 투수의 구종 중에서 가장 많은 땅볼을 유도하는 구종은 싱커(Sinker)입니다.

    싱커는 직구와 비슷한 궤적으로 날아오다가 홈 플레이트 근처에서 급격하게 아래로 떨어지는 구종입니다. 이러한 움직임 때문에 타자는 공의 밑 부분을 치게 되고, 결과적으로 땅볼 타구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