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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더없이열렬한김치전

더없이열렬한김치전

채택률 높음

해오지고굳이차단안하는이유가머죵

해오졋는데 다른 연락할수 있는 수단은 다 차단햇는데 카톡은차단을 안하고 제가 며칠전에 연락햇는데 년락하지말라고 차단한다해놓고 제가 카톡또 보내니까 바로 읽고 대답도 잘해주는데 왜 차단을 안하는건가요 말로만 차단한다고 뭐라하고 미련없으면 대답도 굳이 왜하고 칼답은또 왜하고 연락 또 할거알면서 왜 차단을 안하는거죠.? 근디 말투는 또 딱딱하고 선그어요 걍 의미부여인가요..ㅋㅋ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흐그

    조흐그

    네 너무 의미부여 할 필요없구요.

    차단하든 안하든 연락하지말라고하면 연락하지 마세요.

    그분한테 미련이있으신것 같은데 그분은 마음이 떠난것같습니다.

  • 그럴꺼면 뭐하러 차단하는거고 뭐하러 대답하는건지 미숙하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미숙할때 저럴때가 있었던것 같기도하네요. 그때 생각해보면 미련은 어느정도 남아있고 궁금도한 정도였던것같아요. 그런데 그런 미숙한 사람과 계속 진행하시는건 아닌것같아요. 시간이 지나 성숙해질수도 있지만 현재시점에서는 미성숙한건 사실인듯합니다

  • 괜히 어장관리 하는거죠. 넌 나를 아직 못잊는구나 하며 우쭐하고 있을텐데 그런사람 잡아봐야 나중에 상처만 받아요. 차라리 다른사람 만나면 오히려 그사람이연락할걸요 아쉬워서

  • 말로는 “연락하지 마라, 차단한다”라고 세게 나오는데,

    정작 카톡 차단은 안 하고, 연락 오면 바로 읽고 답도 해주고, 그렇다고 또 말투는 딱딱하게 거리 두고…

    이건 딱 완전히 끊을 마음은 없는데, 다시 가까워지는 건 부담스러운 상태일 때 자주 나오는 행동이에요.

    정리하면 이런 느낌일 확률이 높아요:

    1. 완전 차단하기엔 애매하게 미련이 조금 남아있다.

    – 그래서 카톡은 안 막아둠.

    2. 그렇다고 가까워지고 싶진 않다.

    – 그래서 말투는 딱딱하고 선 긋는 거.

    3. 질문자님이 연락 올 걸 알면서도 막진 않는다.

    – 사람이 마음이 완전 정리되기 전엔 ‘끊고 싶어도 못 끊는’ 상태가 오래 가기도 해요.

    4. 칼답하는 이유는… 사람 자체가 연락이 오면 대답을 해야 하는 타입일 수도 있다.

    – 근데 정 붙이긴 싫으니 말투는 차갑게.

    즉, 질문자님이 원하는 의미부여만큼 깊은 이유는 아닐 가능성도 커요.

    그냥 자기 마음도 반쯤 정리된 상태라 반응이 이상하게 섞여 나오는 거죠.

  • 말로는 차단한다고 해도, 실제로 카톡은 안 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마 관계 정리 의지는 있지만 완전히 끊고 싶진 않은 마음,

    혹은 단순 습관 편의일 수도 있어요. 칼답과 선 긋기는 경계 설정의 표현일 가능성이 큽니다.

  • 차단한다는게 아니라 그냥 삭제한것같은데요?

    친구삭제를 하게 되면 친구에 뜨지 않는데, 카톡은 또 옵니다.

    차단은 하지 않고 카톡친구삭제만 한것같습니다.

    의미부여까지는 아니고, 연락하지 마라면 연락안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님의 반응을 지켜보면서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괜히 작성자님을 희망고문시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작성자님이 먼저 차단을 하고 더이상 연락을 하지 않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큰 의미 없어 보여요.

    의미부여를 하고싶은..

    쓴이의 미련..아니죠?

    헤어졌으면 연락하지 않는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아요.

    각자 새로운 인연을 위해..

  • 굳이 의미부여할건 없으실거같아요

    사람마다 차이기에 이미 지난

    인연에 잊어버리시고 새인연찾으세요

    헤어졌다고 다 차단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뭐 상대방 연락을 기다릴순있는데

    지금은 아닌거같아요

  • 너가 많이 아쉽고 미련이 많이 남지 나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 연인은 헤어지는 경우 완전 깨끗하게 헤어지는 게 맞으며 차단하지 않더라도 연락하지 않는게 맞는데 카톡 만 열어 놓은 건 질문자님 성향을 너무 잘 알고 반드시 메시지 보낸다는 확신이 있는 겁니다.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상대방의 행동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죠

    그 사람도 복잡한 감정 속에 있을 수 있구요. 어쩌면 헤어지는 건 맞다고 생각하지만,

    본인과의 정이나 익숙함 때문에 완전히 매정하게 끊어내지 못하는 걸 수도 있죠.

    아니면 완전히 냉정하게 끊는 것을 피하고 싶을 수도 있어요. '차단'이라는 행동이 너무 단호하게 느껴져서 그럴지도 모르구요

    그리고 큰 의미 없이 궁금함이나 습관 때문일 수도 있어요.

    연락이 오면 무의식적으로 확인하고 답장하는 습관이 남았을 수도 있고 소식이 궁금해서 읽고 답하는 걸 수도 있죠. 하지만 딱딱한 말투로 선을 긋는 건 더 이상 발전은 없다는 메시지를 주려고 하는 걸 거예요.

    크게 신경쓰지마시고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시는게 우리 정신건강에 좋아요

  • 저도 그런적이 많습니다

    큰 의미 부여하지마시고 연락을 안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냥 차단까지는 너무한가? 뭐 이런 마음도 있고

    차단을 안하면 상대가 프사확인이 되니

    너보다 더 좋은 사람만나서 괜찮게 살거다

    이런 의미도 있습니다

    그냥 연락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그냥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 연락 하나 안하나 보려고 그런것일수 있을것도 같아요 그런데 헤어졌는데 질문자님은 왜 연락 하셨나요

    어떤 반응인가 보려고 그랬다면 상대방도 같은의미 아닐까요

  • 그정도 반응이면 미련은 있지만 자존심이 허락하지않아서 미련없는척 하는것 같아요 글쓴이분께서 관심있으면 져주면서 연락하고 없으면 칼차단박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