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색다른콜리160

색다른콜리160

지나칠 정도로 방어적이어서 무언갈 들어도 삐딱하게 왜곡되게 해석하는 인간유형?

이번에 마찰 생긴 인간이 인터넷을 통해 사례를 찾아보다보니,

지나칠 정도로 방어적인 인간 유형에 속하는 것 같더라고요.

어떤 얘기를 해도 꼬아서 듣고 왜곡되게 기억했거든요.

저랑만 그랬었던 것도 아니고, 아래는 다른 사람과 대화 할 때에 대해서 들었던 거지만,

삐딱하게 받아들이고, 업무적 배려 해준 것에 대해서도 "배려요?" 이러면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듯 머리를 긁으며 짜증 섞인 표정을 지으면서 고마워 할 줄도 모르고.

새로왔다고 밥 사주겠다고 밥 한 끼 먹자는 것도,

"빈 말 하지마세요" 라는 식으로 반응을 했다더라고요.

거기다가 다른 조직에서도 똑같은 행동으로 갈등 겪고 나간 적이 있다는 걸

제가 그 인간 입에서 들은 게 1건 다른 사람들이 들었던 또다른 사례 1건 있는데,

이쯤되면 지가 문제인 걸 자각해야 되지 않나 싶을 정도더라고요.

서로 볼 일 없고나서는 관심도 안두고 있다가 어쩌다 다시 붙어버려서 갈등 생긴 이후로

다른 사람들에게 상담 듣다가,

제가 그 인간 직접 겪은 것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에게 들은 평가를 보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터넷에서 알아본 바로 봐선

뭐든 왜곡되고 삐딱하게 듣는 게, 방어적 인간유형인 것 같은데

싫어도 하나씩 튀어나오는 그런 특유한 인간 유형들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른 동료로 부터 어떻게 대응하라는 말은 듣긴 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또 어떻게 생각하고 비슷한 경험에 어떤 대응을 했었는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Youangel

      Youangel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어느조직이나 이런 인간류의 사람들이 있죠 일할때도 방어적 대화할때도 방어적 , 공론화시켜서 자기가 그런 사람이라는것을 알도록 해야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삐용쓰입니다.


      그냥 무시하셔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그냥 불쌍하게 여기세요


      혼자 이뤄내본적이 없으니늘 남탓 부모탓 세상탓 정치인탓만 하면서 그냥 그렇게 인생 축내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