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생일을 가리켜 귀빠진 날이라고 부르게 된 것인가요?

우리나라에서는 생일을 가리켜서

귀빠진 날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렇게 생일을 귀빠진 날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생일을 "귀빠진 날"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는 태어날 때 아기의 귀가 태아의 상태에서 어머니의 몸 밖으로 나와 세상의 소리를 처음 듣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출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아기가 태어날 때 처음으로 세상과 소리로 연결되는 순간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태어날 때 아기의 귀가 어머니의 몸에서 빠져나와 세상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는 날, 즉 생일을 "귀빠진 날"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는 생명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표현으로, 생일을 더욱 특별하게 인식하게 합니다.

    따라서 "귀빠진 날"은 단순히 출생의 순간을 나타내는 것 외에도 새로운 시작과 삶의 시작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아기가 태어날때 귀부분이 나올때 산모의 진통이 가장 심하다고 합니다.

    귀빠잔날은 아기가 별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난 것을 축하하는 의미 입니다~

  • 부모님이 아이를 분만할때 태야는 머리부터 나오게 되는데 이때 머리중 귀 부근까지 나오기까지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고 해서 무사히 순산한 경우 흔히 귀빠진날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