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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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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귀빠진날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왜 생일날을 귀빠진날이라고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옛날에는 생일을 귀빠진날이라고 많이 말을 했었는데요.

왜 그렇게 말하게 되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생일날에 귀빠진 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산모가 출산을 할때 아기가 머리부터 나와야 하는데 귀쪽이 먼저 나오면 출산과정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을 넘긴 경우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생일에 귀빠진 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생일을 기 빠진 날 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엄마의 뱃속에서 나올 때 귀가 잡힌 상태로 나오다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면 귀가 정상적으로 펴져서 나와서 그렇게 정겹게 말한 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귀빠진 날이라는 표현은 아기가 태어나면서 산도를 지나오며 귀가 납작하게 눌렸다가 세상에 나오며 귀가 펴졌다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즉 태어나 세상 구경한 날=귀가 빠진 날이라는 뜻으로 예스럽고 정겨운 표현입니다

  • 생일은 아기의 귀가 빠져나오는 날이라고 해서 귀빠진날이라고 해요.

    산모가 아기를 낳을 때 머리부분이 빠져 나오는 게 제일 힘든 일이라서 귀가 빠져 나오고 머리가 빠져 나오면 아기 잘 낳은 거라 생각하여 귀빠진날이라고 합니다.

  • 아기가 태어날 때

    머리부터 나오는 것이 정상인 데

    생일날 머리빠진 날이라고

    말하는 것이 생명의 중심인

    머리라는 어감이 좋지 않아

    귀빠진 날이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 생일에 귀빠진날 이라고 하는것은 옛날에는 집에서

    자연분만을 했을때 머리가

    나오고 귀가 나오면 이제

    위험한 순간 지나갔다는 말로 흔히 사용했습니다

    귀가 빠진다는 가장 힘든 고비를 넘기고 아기를 순산했다는 의미입니다

  • 생일을 '귀빠진 날'이라고 부르는 것은 자연 분만 시 아기의 귀가 먼저 나오면 순산의 징표이며, 이후 몸통과 다리는 비교적 쉽게 나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