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헌법 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포함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남과 북은 현재 휴전중에 있으니 북한을 조선이라 부르려면 종전에 합의하고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인데, 통일부 장관의 발언은 현실을 되외시 한 것으로 보이네요.
북한은 우리나라를 남조선 운운하더니 언제부턴가 한국이라 부르며 한국은 주적의 대상이라고 하고 있지요.
여기에 통일부 장관이 부서 행사에서 북한을 조선으로 호칭하며 평화 공존의 대상으로 보아야 한다고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통일부에서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최종 판단하겠다고 했다하니 좀더 추이를 지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