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권색깔이 초록색에서 파란색으로 바뀐이유는 뭔가요?

대한민국 여권이 색깔이 원래 초록색이었잖아요. 전 그 초록색의 기품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근데 신여권을 보니까 파랑색이던데 왜 이렇게 바뀐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0년부터 우리나라의 여권이 초록색에서 남색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여권의 색상이 변경된 이유는 먼저 초록색 여권이 이슬람 국가의 여권 색상과 비슷해 위변조가 쉽다는 지적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고요.

    이러한 이유로 새로운 여권은 보안성을 강화 하였으며 디자인도 개선되어 변경 되었습니다.

    저도 새로운 여권으로 얼마전에 발급받았는데 과거 초록색이였을때의 여권 색깔이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사람에 따라 생각하는게 다른 부분이니 뭐 바뀐 여권에 또 적응 해야죠~^^

  • 초록색 요건은 외교관이나 정보 관리들이 사용하는 특별한 여권이며 파란색 여권은 일반 국민들이 사용하는 일반 여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민들이 직접 선택한 표지와 남색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면도 종이 재질에서 플라스틱 일종인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확 바뀌었습니다.

  • 여권의 색깔은 보통 국제적인 식별성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입니다.

    파란색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는 색입니다.

    이전 초록색은 보통 이슬람 국가에서 많이 쓰여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 선호도 조사를 했을 때 대상자의 70% 이상이 남색을 선호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리고 녹색 여권은 대부분 중동 국가에서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러저러한 이유로 남색으로 변경한거죠.

  • 여권 색깔이 바뀐 거는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세월이 흘렀으므로 단순히 디자인을 변경했을뿐 의미는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