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선생님에게 아이의 신체적 심리적 특성을 적어서 내라고 하던데 산만하다 라고 적으면 왠지 편견이 생길 거 같은데 안적는게 좋겠죠?

초등1학년 새헉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의 질병 유무나 다른 특이사헝을 확인하기 위해 부모들에게 선생님이 알아야 될 것을 적어달라고 했는데요. 우리 아이가 좀 산만한데 산만하다고 참고 하러고 적어도 될까요? 아는 지인은 괜히 편견만 생기니 구런것은 적을 필요가 없다는데 어떻게 생각허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면 대부분 산만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그런 부정적인 내용을 쓰시기보다는 다른 긍정적인 말로 쓰시는 게 어떨까요? 아니면 그냥 잘 부탁드린다는 내용만 쓰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불이익 있을게 뭐가 있을까요

      엄마가 보는 아이와 바깥에서 하는 행동이 좀 다를 수도 있어요

      내가 보는 내아이와 제3자가 보는 내아이는 다르답니다

      그리고 타인이 보는 내아이도 알아두셔야지요

      그래야 아이를 케어 하는데 도움이 되지요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적어보내주시고 선생님이 보는 내아이에 대해서도 다른 아이 엄마가 보는 내아이에 대해서도 귀기울이시면되세요

      인간들에게는 여러가지 내면이 있기때문에 지금부터 아이를 잘 살펴봐야 할 시간이예요

      내가 미쳐보지 못한것들이 하나씩 튀어 나올거예요

      엄마가 어떻게 인도하는지에 따라 아이의 성향이 달라진답니다

      '

    •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제 생각에는 제대로 적어 주는 것이 훨씬 더

      그 아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희 아이도 어렸을 때 그렇게 써서

      보내고 이야기를 했더니 조금은 이해를 하고 해 주시더라구요 물론 선생님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요

    • 안녕하세요. 귀한날쥐53입니다. 선생님에 따라 다르겠지만 산만한 정도라면 저도 안적을거 같네요. 괜히 편견이 생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