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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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보육원을 나와서 혼자 제대로 살아가기가 힘들죠?

우리나라에서는 보육원을 나와서 혼자 제대로 살아가기가 힘들죠?

고등학교 졸업할때 정도에서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돈 얼마 가지고 나온다는데 그것가지고는 생활하기도 힘드니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보육원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사회 밑바닥으로 떨어지는거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퇴소시 정부지원금은 최소 1인당 천만원 이하의 현급을 지급해 주고 있고 자립지원 수당을 매달 50만원 퇴소후 5년까지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경기도 지자체 같은 경우는 이와 별개로 자립준비청소년에게 천만원을 지급해 준다는 기사를 봤습니다.가족없이 세상에 홀로 나오는일 저는 상상해봐도 못 할 것같은 힘들고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그리고 주거부터 매달 생활하는 것까지 경험없이 홀로 견뎌내야 하는 것이잖아요.천만원으로 얻을 수 있는 집이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그친구들이 사회밑바닥으로

    다 떨어질것이다는 전제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지내던 시설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사 후 케어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서

    오히려 성공해서 같은 자립청소년들

    돕고 지원해주는 선배들도 많고

    인식도 예전보다 많이 개선되어서

    자립청소년들 간의 네트워크도

    잘 형성되어서 서로 도와가며

    잘 지내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 보육원에서 나온다고 밑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라는 환경과는 다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기회가 적기는 합니다. 보육원 나오고 나면 혼자 스스로 자립을 해야 하는데 경험도 없고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경우 출발부터 힘들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서는 보육원 나오는 원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자립 할 때까지 관심을 가지고 실제 정책도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당연히 개인의 마음가짐이나 상황에 따라서 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부모님이나 가족들의 지원이 전혀 없이 맨땅에서 시작을 하는 만큼 더욱 큰 각오를 가지고 생활을 해야 될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보육원 출신이라고 해서 사회 밑바닥으로 떨어지는게 당연하지는 않고 개인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습니다.

    출발점이 조금 다를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초반에 정부에서 지원금도 주고

    자리 잡도록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가장중요한것은 본인의 의지 입니다

  • 아무래도보육원을 혼자 나오다 보면 금전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노력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잘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