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퇴소시 정부지원금은 최소 1인당 천만원 이하의 현급을 지급해 주고 있고 자립지원 수당을 매달 50만원 퇴소후 5년까지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경기도 지자체 같은 경우는 이와 별개로 자립준비청소년에게 천만원을 지급해 준다는 기사를 봤습니다.가족없이 세상에 홀로 나오는일 저는 상상해봐도 못 할 것같은 힘들고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그리고 주거부터 매달 생활하는 것까지 경험없이 홀로 견뎌내야 하는 것이잖아요.천만원으로 얻을 수 있는 집이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그친구들이 사회밑바닥으로
다 떨어질것이다는 전제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지내던 시설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사 후 케어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서
오히려 성공해서 같은 자립청소년들
돕고 지원해주는 선배들도 많고
인식도 예전보다 많이 개선되어서
자립청소년들 간의 네트워크도
잘 형성되어서 서로 도와가며
잘 지내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