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단 군대 계급을 모두 장군으로 통칭을 하는데, 특별한 근거가 있나요?

군대에서 별을 달고 있는 분들이 갯수별로 모두 다르게 지위와 역할이 있는데,

모두 장군으로 통칭해서 일반적으로 부르던데, 그렇게 부르는 근거가 있나요?

언제부터 그렇게 부르게 되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별을 달기까지는 기갑, 포병, 항공, 정보, 군수 등의각종 병과에서 우수한 실적을 쌓은 소수만 승진하게 되는 데

    별을 다는 순간부터 병과 개념없이 다양한 병종을 지휘하게 되어 장군이라 불리워지는 것이아닐까 생각됩니다.

  • "장군"이라는 통칭은 일반적으로 군대에서 가장 높은 지위인 대장 이상의 군인들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실제로 군대에서는 별을 단 지위에 따라 여러 가지의 명칭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군대에서는 대장, 중장, 소장 등의 지위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인들을 일반적으로 "장군"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종의 통용어로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군인들의 지위와 역할을 일반 대중이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민간인들이 군인들을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통칭으로 "장군"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 다이아몬드는 위관

    밤톨이는 영관

    별은 장군으로 부르는 분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 별로 진급을 하면 사실상 계급보다는 직책의 의미가 더 커지기 때문에 모두 장군이라고 합쳐서 부릅니다.

  • 군대에서 별을 달고 있는 사람들을 "장군"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반적으로 정확한 용어 사용이 아닙니다. 별은 군사에서 상급 장군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나 특정한 높은 계급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착용하는 표식입니다. 이들은 실제로 "장군"이 아니라 각자의 계급에 따라 다른 칭호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