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이혼을 해야 하지만 못하는 사람은들은 용기가 없는걸까요?
부부관계가 이미 파탄에 이르러서 실제론 부부가 아닌 정도의 관계이면
이혼을 하는게 맞는데요. 그래도 계속 같이 사는 부부들이 있더라구요.
왜 이혼을 안하는 것일까요? 문제점을 알고있지만 혼자 되기가 두려워서
인지, 아니면 자녀때문인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살면서 정들어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 참고사는이유중하나가 자식을 두고 이혼
할수없어 그냥지내는경우가 대부분인것같아요
용기와는 다른문제인것이죠 부모로써 책임을
져야하니 그런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가정을 이루다 보면 당연히 안맞는 부분들이 날이 갈수록 많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혼자이고 싶은 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바로 자녀입니다.
배우자와 별개로 자녀는 또 다르거든요.
아이들이 눈에 밟혀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하고,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될때까지 참고 생활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이혼을 하지 못하는 가정의 대부분이 자식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경제적으로 독립했다고 하더라도 자식은 자식이니까요. 미성년자일때는 키울때까지만 살고 애들 다 크면 이혼하겠다고 하는 부부들도 많습니다.
그중에 또 이혼을 하지 못하는 부부들은 이미 경제적 능력을 손실했기때문이라고 봅니다.
이혼하고 혼자 살게 되면 경제적능력이 있어야 먹고 살건데 그럴 능력이 손실되어 혼자 살아가기 막막한 것이 되는거죠. 그렇게 되어 부부관계에 있어서 개선되지 못하더라도 이혼을 할 수 없게 되는것 같습니다.
젤문자님께서 자녀가 계신지는 모르겠는데요 보통 자녀가 있는 부부는 아이를 위해 자신을 많이 포기합니다 그래서 모정과 부정이 정말 어료운 감정인겁니다 그래서 결단울 내리기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