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전술에는 문제가 없는데 선수들 개개인의 역량이 부족하다거나 실수때문에 경기에서 졌다고 태연허게 말하는 모습이 너무 실망스럽긴 하더라구요. 애초에 감독으로서 지난 월드컵에서 명예스럽지 못했다고.. 명예를 찾고 싶어 감독을 헌다고 하더니.. 선수들 보면 너무 안타깝네요.
앞전 코티드부아르와 이번 오스트리아 평가전에서 승리는 둘째치고 단 한골도 기록하지 못힉고 5실점 했다는게 문제인데 쓰리백 전술 펼치건 어디까지나 테스트 였고 앞으로 보강하면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유가 어떻든간에 대표팀 감독은 모든 걸 책임지는 자리인데 아무렇지 않다는 식으로 말하는 태도가 문제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