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께서 뭘 하든지 글씨를 쓸 때 맞춤법이 계속 틀리면 그것은 지적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글을 읽고 이해를 했으면 그대로 넘어가 주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지적질한다고 고쳐질 것 같으면 진작
고쳐 졌겠죠 그러나 한글
맞춤법을 크게 신경 안 쓰는 친구 인가 봅니다
아니면 그렇게 써놓은것이
맞다고 생각할수 있어요
약간 난독증이 있으면 한글
받침구별을 잘 못한답니다
본인 눈에는 맞는겁니다
제 지인 아이가 6학년인데
한글받침을 뒤집어서 쓰기도
합니다 난독증이 약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