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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축구구단들은 재산이 왜이리 적은가요

물론 그거에 해당하지않는 구단들도 잇겟지요 예를들어 전북이라던가...그런데 보면 시민구단들은 재정난에 허덕이는게 너무심하더라고요 예를들어 제가 인천팬인데 인천팬으로서 화가나는 일이 몇가지잇엇지요 어릴때부터 김치우 데얀 방정환 이런선수들 잘해서 너무좋아햇는데 이런선수들은 1년안에 다른 구단으로 꼭 팔려가더라고요

보면 시민팬들이 팔지마라 하는데도 선수안팔면 재정파탄난다 이러던데 왜이리 재정난에 허덕이는 걸까요 우리나라는 epl이랑다르게 도지사가 구단주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민 구단은 제정적인 바탕을 자자체의 세금으로 충당을 하기 때문입니다.

    흥행이나 사업 수익은 고려하지 않고 일단 팀부터 만들고 보자는 생각으로 만들어서이죠.

  • 재벌들이 운영하는 구단들이 아닌곳들 거의 시민구단이죠. 즉 지방자치단체의 후원으로 운영되는곳들이니 기본적으로 영세하죠. 수입 대부분이 빈약하니 당연 재산이 적겠죠. 그리고 한국 축구구단들 너무 많아요. 언제부터 늘렸는지 모르지만 최소 2002년전까지는 단일리그였는데 지금처럼 늘언낫ㄹ으니. 외국은 중계권과 스폰서같은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인기없는 한국 축구가 바라기에는...

  • 우리나라 축구 구단은 시민구단이 많은데요 그래서 대부분 운영자금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후원하는 회사도 한정되어 있구요 외국구단 같은 경우는 구단주가 돈이 많고 그리고 마케팅 이라던가 중계귄료등 읨청난 투자를 하는 동시에 수입도 엄청난데요 이모든게 축구에 대한 인프라가 잘된 나라의 특징입니다

  • 재산이 아닌 자본이라고 불리고요

    전북현대 , 수원삼성 , 울산현대 , FC서울 등

    기업이 지원해주는 곳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시민 구단이기 때문입니다.

    시/도에서 운영하는 구단이니까 당연히

    지원이 적겠고 자본도 당연히 없겠죠

  • 한국 축구 재단에 재산이 적은 이유는 한국 축구 시장이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 일본과 비교하면 3배 이상의 자본 차이가 나고 인구 차이도 있는데 일본의 스포츠 즐기는 국민 자체의 차이도 크기 때문에 투자를 많이 하지 않아서 적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