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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생쥐124

기운찬생쥐124

다른회사도 그런데가 많은 걸까요

같은부서 상사이신데요

저는 사원이긴 하지만

연차를 쓸때 두분다 소리소문없이 결제올리고 하셔서 두분끼리는 알지만 저는

꼭 그날짜가 되서야 아는경우가 잦은편이에요

(한분이 없으시면 제 일끝내고 같이

도와드려서 일을합니다..)

저는 제 일을 다하고 가더라도 항상 그전에 말을 하고 어디간다고 이유 얘기하고

허락을 맡다시피 하고 날짜까지 옮기란식으로 여러번 말하시고 연차는 쓴적이없고 반차만 쓰는데도 눈치가 보이네요 ..

제가 예민한걸까요

원래 회사생활이 다 그런거겠죠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놔덥자너

      아놔덥자너

      안녕하세요. 질문답변 좋아요,추천,따봉!!입니다.

      진짜 잘못된 상사의 예를 다 갖추셨네요 상사는.

      거의 그런일은 없긴 하지만 저렇게 본인은 괜찮은데 부하직원은 저러면 안돼!

      하는 심보로 대하시는 분이 종종 있긴 합니다.

      특히 여초 회사가 더 그런 것 같아요

      윗선에선 기존의 부하직원들이 이것저것 다 해 주니, 당연시 하는 거고

      그 부하직원의 자리를 다른 사람이 왔을 때도 똑같이 해 주길 바라거든요.

      절대 예민하신 거 아니고 그 상사가 잘못 배워서 텃새 부리는 겁니다

      하지만 사원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제가 그 마음 잘 알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