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암투병중이신데 집과땅을 자식들이사자는데 반대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애들맘 워킹맘입니다 저희집은 양가쪽에서 다 암에 걸리셔서 투병중이신데 친정집은 모아놓으신돈과 땅을 팔아서 엄마병원비를 내고 있고 시댁쪽은 모아놓은돈이 없어서 있는돈과 지금 집과 땅을 팔아서 한다고 하는데 지금 있는집은 시골집인데 집터도 안좋고 땅값오를 가능성도 없는집인데 형제들3명중 한명이 저희신랑에게 이땅을 자기들이 사고 돈을 드리자는데 저는 명의도 그렇고 그냥 싸게라도 팔아서 그돈으로 병원비 하고싶어요 저희가 그집땅을 사면 대출받아서 내거나 퇴직금을 깨거나 해야되고 나중에 땅값도안오르고 팔기도 어려우면 어찌될지 생각하기 싫은데 신랑이 막무가내로 산다고 하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지금은 그냥 형이랑 알았다고만했다하는데 전 반대하고싶은데 제가 나쁜걸까요?어떻게해야하는게좋은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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