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산유국은 아니지만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수 있고 원자력 발전을 수출 할 수 있는 국가는 정말 축복을 받은 나라 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은 기술이 없으면서 산유국이 아닌 나라는 에너지 가격이 변동하게 되면 사회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됩니다.
특히나 원유와 같은 주요 에너지원의 경우 해당 가격 상승은 국가의 모든 비용을 상승시켜 즉각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또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면 수입 비용이 증가하여 수출로 인한 수익이 급감하기에 무역수지가 적자로 돌아서게 되고 에너지 결제에 사용되는 달러에 대한 수요는 폭증하기에 자국의 화폐가치 또한 하락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