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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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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영대회, 수질 괜찮나요?!!!!

한강에서 수영대회가 열린다고 하는데, 실제로 수질이 괜찮은건가요? 수영하면서 호흡시 , 여러가지 균이 감염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상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한강 물이 과거에 비하면 깨끗해지기는 했지만 한강 물이 워낙 많아서 거기에는 상상이상의 세균이 존재할거에요 우리가 먹는 정수기도 100퍼센트 세균을 처리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한강물은 오죽할까요... 분명히 한강물에도 세균이 굉장히 많을겁니다

  • 한강에서 쉬엄쉬어 한강 3종 축제 등 여러가지 수영대회가 개최되면서 수질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오세훈 서울 시장이 직접 수질 검사 결과 수영하기 좋은 수질이라고 판명 났을 정도로 안전합니다. 잠실 수중보 남단에서 뚝섬 수상안전교육센터에 이르는 1km 구간을 직접 수영하면서 수질에 대한 안전성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 예전 한강은 좀 지저분한 상태이지만 이제 관리도 잘 되기 때문에 사실 이만한 수질을 갖는 규모의 강이 흔치 않습니다.

    수영해도 괜찮은 수질입니다.

  • 세계수영연맹 기준으로는 대장균이 1000CFU를 넘은면 허용되지 않는 수질입니다.

    한강에서는 약 종이컵 반 컵 정도의 물에서 세균 덩어리 3천개가 검출된 적도 있습니다.

    이런 수질에서 수영하면 대장균을 비롯해 각종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커서 치부병이나 소화기 질환 등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믈론 서울시에서는 수질 관리를 한다고는 하지만 참가자들이 참가자들이 직접 느끼는 물의 탁함이나 냄새에 대한 불만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따라서 아무리 대회가 열려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강 수영은 감염 위험을 무시할 수 없는 행동이니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 2025년 한강 수영대회가 열리는 구간은 최근 수질 검사 결과 국제 기준을 훨씬 웃도는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서울시가 매일 수질을 점검하고, 기준 미달 시 대회를 연기하는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감염 위험이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기상 상황에 따라 수질이 변동될 수 있으니, 대회 전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 한강의 수질이 많이 개선된지는 오래 되었습니다.

    주체측에서 수질검사도 하고 해서 수영을 하기엔 문제가 없는 것 같아서

    대회를 개최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영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