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6개월 아기의 실수 후 행동
현재 26개월 아기 엄마입니다.
아기가 실수를 하고 나면 본인의 행동에 짜증나서인지 하던 일을 아예 엎어버립니다.
예를 들면 우유나 물을 컵에 들고 가다가 조금 흘리면
어!하며 아예 다 부어버립니다.
장난감 블록을 쌓다가도 몇개가 떨어지면 짜증과 함께 다 부셔버리는데요.
자신감이 없는건지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큰건지 조금만 잘 안되도 엄마아 아빠에게 다 해달라고 합니다.
실수를 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괜찮아 다시해보자 하는데 행동이 고쳐지지 않네요.
어떤 식으로 훈육을 해야 효과가 있고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