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외에 두뇌증명(PoB)를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두뇌증명(PoB; Proof of Brain)방식은 암호화폐의 발행을 채굴자나 지분 소유자에게 맡기지 않고, 지적 두뇌 활동을 통해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용자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참여자들에게 맡기는 합의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 돈 버는 SNS로 알려진 스티밋의 자체 토큰인 스팀(Steem)이 두뇌증명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스티밋 외에 두뇌증명(PoB)를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팀잇과 같이 두뇌증명(PoB;Proof of Brain) 방식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로는

      튜다(TUDA)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튜다(TUDA)는 블록체인 기반의 교육 콘텐츠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입니다.

      튜터스다이어리 플랫폼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튜다는 사교육 서비스를 위한 토큰 인센티브형 플랫폼으로써 1만 명 이상의 개인 교사들,

      학생 및 학무모들로 이루어진 과외 커뮤니티가 진화한 형태입니다.

      튜다는 현재 중앙 집중화된 교육시스템을 해결하고자 교육 콘텐츠 기반의 보상이슈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접근성과 투명성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튜다의 플랫폼의 모든 자료 및 커리큘럼은 저작권으로 보호되고

      커뮤니티 안에서 자유롭게 분배될 수 있도록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참여자들이 네트워크에 제출한 자료들은 변경 불가능하고,

      확실한 인증 과정을 거칩니다.

      튜다는 무료 또는 저작권이 필요 없는 자료들을 취합해 오픈소스 형식으로 제공해

      선생님들이 기존 자료를 토대로 더욱 발전된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