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쪼는 성격 ...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저는 진짜 너무 잘 쫄아요 ㅎㅎ

진짜진짜 뭐만하면 ... 쫄기부터 해요

대범하지도 못하고 소심하고 승부수를 던져야

할때조차 배짱이 없어서 포기해요 ㅠㅠ

저처럼 잘 쪼는 성격은 어떻게 바꿀수 있을까요

바꾸고싶어요 !!

좀 강단있고 담대하고 시원털털 하게 호방해지고 싶어요

특히 배짱이 좀 생겼으면 좋겠어요 ~~~

뭐 어쩌라고 ~ 어쩔건데 ~ 뭐이런 바이브 요 ??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 쪼는 성격이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가진 성격을 바꾸기 보다는 좋은 쪽으로 승화시키는게 중요합니다

    되도록 말수를 줄이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필요한 말만 하는 습관을

    유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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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잘 쪼는 성격이 오히려 조심성이 있고 신중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바꾸고 싶다면 한번 새롭게 등산이나 운동과 같은 취미를 배워보시면 쪼는 성격을 바꾸는데 꽤나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저도 예전에 그랬던적이 있는데요 생각부터 바꾸니 괜찮더라구요 뭘 해도 괜찮다라는 생각? 그냥 좋게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거같아요

  • 잘 쫄고 소심한 성격은 타고난 부분도 있지만 충분히 바꿔갈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담대해지려고 하기보다 작은 선택부터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점점 배짱이 생깁니다. 실수하거나 실패해도 큰일 나지 않는다는 경험이 쌓일수록 마음이 단단해지고, 자연스럽게 강단 있고 시원시원한 태도가 만들어집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최악의 결과가 와도 나는 감당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도 큰 도움이 됩니다.

  • 어쩜 저랑 성격 이 비슷하네요. 저도 소심하고 겁이 많은데 이것이 사회생활 에 마이너스인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활동적인 취미생활 및 긍적적인 자기 암시를 가져 보세요

  • 그게 사실은 타고난 기질이 좀 있는거라 단번에 바꾸기가 쉽지않긴해요 그래도 자꾸만 별거아니다 그런정도의 마음가짐을 계속 연습하다보면 조금씩은 나아지긴합니다요 나중에 큰일나면 어쩌나 미리 걱정하지말고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일단 부딪혀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그러면 배짱도 생기고 담대해지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