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명절(2026년 2월 17일)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은 독도이며 시각은 오전 7시 3분경입니다. 하지만 실제 방문이 용이한 내륙을 기준으로 하신다면 울산 간절곶이 가장 빠릅니다.
간절곶의 설날 당일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9분경으로 포항 호미곶보다도 약 1분 정도 일찍 해가 떠오릅니다.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라는 상징성 덕분에 매년 많은 분이 찾는 해돋이 명소이니 가장 빠른 해를 보고 싶으시다면 울산 간절곶 해안가를 방문해 보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