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학생인데 사람들이 자꾸 중학생으로 봐요
제가 키가 좀 큰편인데 아파서 조퇴하고 집가고있는데 중학교 지킴이 쌤이 저 붙잡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조퇴증을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초등학생인데요..? 라고 하니까 뭐? 고등학생? 이러면서 저한테 막 뭐라하는데 제가 가까히 가서 초등학생인데요..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믿고 보내줬어요.. 사람들도 중학생으로 알고.. 진짜 너무 싫어요 중학교 쪽팔려서 어떡해 다녀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확인도 안하고 소리지르고 야단치신 선생님 때문에 오해받은게 더더 기분 나쁘셨을거같아요...
아플땐 진짜 작은것도 속상하고 서러운데 오해에 소리지르고 야단까지 맞았으니 어린마음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고생 많았어요
저는 중학교때 고등학교언니들이 저한테 언니라고 했는데 지금은 그시절 얼굴이나 60을 향해가고 있는 얼굴이 똑 같다고 하네요~ 키가 작아서 고민이지 큰거는 여러모로 자랑스러울거에요~ 물론 키가 커서 눈에 띄긴해도 말이죠^^글쓴님 화이팅입니다 ~~
키가 키면 오해할수있어요~~ 키가 작은것보단 훨씬 좋은 고민입니다~~성숙하게 볼수도있어요~ 크게 신경안써도되요~중학교에가면 키가 큰 학생들이 많이 있을거예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그나이대 신체적으로 고민되는 부분이고요 키가 작은거보다 키가 있는게 좋네요 성장은 사람마다 틀려서요 작아서 고민인데 성장까지 멈추면 그게 문제가 되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요
안녕하세요. 남들이 봤을때 초등학생인데도 중학생으로 보인 경우 성장 속도가 남들보다 조금 빠를 뿐 입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또 성장이 늦쳐 질수 있습니다. 크게 부담을 가질 필요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학생의 본문만 잘 지켜 생활 하시면 될듯 합니다.
성장이 빠르면 그런 오해를 할수 있어요
다만, 당사자는 매번 생기는 그런 오해가 부담되거나 기분이 상할수 있을텐데,
저는 반대로 키가 작아서(성인인 지금도) 어리게 보거나 무시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약간의 스트레스 였는데 , 때로는 장점도 될수 있으니,
시간을 두고 인내 해 보심을 권유 드립니다
초등학생인데 키가 커서 남들이 중학생으로 오해한다고요. 절대 걱정할 게 아닙니다. 오히려 자랑할만 하네요. 모드들 키가 크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선천적으로 크게 자랐으니, 얼마나 좋은 가요. 절대 속상하거나 족 팔릴 아니네요.
안녕하세요? 초등학생인데 사람들이 중학생으로 보셔서 고민이시군요.
어릴때 성장 속도에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학업에 열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친구 중에도 중학생 떄 부터 고등 학생이나 대학생으로 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가면서 점차 나이가 어려 지더라구요. 지금은 좀 오해를 받을 지 몰라도 나이가 들며서 점차 갠찮아 질테니 너무 걱정 말아요.
얼굴이 중학생 처럼 보여서 그런것이 아니고 키가 커서 중학생으로 오해 받는 것인데 키가 크다는 것은 아주 좋은겁니다. 지금은 초등학생 신분이다 보니 중학교 가면 쪽팔린다고 하는데 다른 학생에 비해 큰 키는 분명히 좋은 장점이니 전혀 걱정할 거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초등학생인데 중학생으로 보면 좋은것입니다.키는작은것보다 큰것이 제일좋은것입니다.키가작은것이 스트레스지 큰거는 남들이보면 부러워하는것이지 챙피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님을 중학생으로 보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키가 크거나 성숙한 외모를 가지고 있거나 혹은 성숙한 태도를 보일 때 그런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조금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성숙한 인상을 준다는 것은 당신이 그만큼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키가 큰거는 좋은거에요
지금은 그런생각이 들겠지만 조금만 지나면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 할것
같은데요
키가 작아 고민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그런고민
안하는것도 행복이라
생각하고 지내다보면
내가 왜 그때 챙피하게
생각했을까 좋은건데
이럴때가 곧 와요
당당하게 자신감
가지고사세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키가 크다고 해서 불편한 상황을 겪으시는군요. 저도 어릴 때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 마음 이해가 돼요. 하지만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키가 크다는 건 오히려 축복받은 거라고 생각해요.
중학교 다닐 때는 학생증을 꼭 소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오해가 생길 때마다 학생증을 보여주면 쉽게 해결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키가 크다고 부끄러워하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오히려 자부심을 가지셔도 좋을 것 같네요.
특히 요즘은 키 큰 게 장점으로 여겨지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다니시면 좋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또래들도 따라 자랄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래보다 키가 크다고 중학생으로 오해를 하다니 그 큰키가 마냥 부럽네요. 키라는게 계속 크는건 아니니까 지금의 큰키에 감사하며 친구들과 즐겁게 학창시절 잘 보내세요.
어려도 어른스런 경우가 있죠.
때로는 좋을수도 있겠으나 오해를 부르기도 하죠. 초등학생이면 아직은 그런일로 고민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지금은 친구들과 잼나게 어울리는게 좋겠네요~~
키가 크다는 건 엄청난 장점 중 하나입니다 저도 초등학생 때 160을 넘기고 콤플렉스가 생겼는데 중학생이 되는 저보다 큰 친구들이 생기고 고등학생이 되니 그냥 평범해졋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몇학년일까나?^^
남들이 좀 더 그렇게 본다해서 실제 본인을 잃지마렴... 그건 남들보다 조금 더 그래보일뿐이지..실제 너는 중학생이 아니라 초등학생이잖아..헷갈리지말구..그냥 말하면 되. 중학생이야? 그러면..아니요..초등학생이에요..^^ 아..그렇구나..^^ 그래..
중학교 못갈일이 아니지....^^ 또래보다 조금 성숙해 보이는게 스트레스인지..아님..그건 본인이 맞는데..초등학생인데 중학생이냐고 그래서 혼란스러움때문에 본인이 자신이 싫어하는거라고 생각할수 있잖아..그러니깐 그렇게 물어보면 초등학생이라고 말잘하구..그렇게 본다고 해서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지 말구.. 넌 초등학생이잖아..^^ 그리구..머 좋은거야..초등학생이 중학생 같아 보이는 스타일 있잖아..너가 그런면이 있는거지..다른 친구들은 그런 스타일 없는데..그런 본인만의 특별함을 사랑하고 좋아해봐^^ 긍정의 힘을 나는 믿고있지~🍏
본인한테 어울리는 스탈두 찾아서 입어보구..사진이나 거울보는거 되게 좋아..이쁜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구..나쁜 의미 아니니깐..글구..모르는 데에서 오는 단순함으로 말하시는 그런거 많이 있어..거울 봐보고 본인 잘봐봐..알겠지?^^
내 추천.본인에 맞는 스타일의 옷을 찾아서 입고 거울로 보기. 사진찍기. 셀카찍기.
본인 잃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