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친구가 아픈데 병문안을 못갑니다. 챙겨주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챙겨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그대로 10년지기 친구가 위염으로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평소에 아픔을 알고 있고 진단도 자주 받았었는데요. 이번에 정도가 조금 심했는지 수술까지 했다고 하네요.

거리가 너무 멀어서 병문안을 갈 상황은 아니라 멀리서라도 챙겨줄 수 있는게 있으면 챙겨주려고 하는데요. 어떤식으로 챙겨주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저 같은 경우 못 찾아가는 이유를 알려주고 퇴원하면 밥 한끼 하자고 할거같습니다.

    입원중이기때문에 과일이나 맛있는것을 선물로 줄거같아요!

  • 아플 때 마음 아파해주는 것만으로도 친구는 매우 고마워할 것입니다. 아직은 위가 회복되지 않아 섭취하는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 선물은 보내기 애매할 것 같으니 위로금을 좀 보내주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