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 모세길 바닷물이 갈라지면서 길 열리는 장소인데 가장 핫한 곳으로 반드시 가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부도 해수욕작과 매바위 길이 약 1.8km 해변과 기암절벽 풍경 어우러져 사진 찍기 좋고 혼자 걷기에 정말 좋습니다. 서해랑 케이블카 저녁 노을 시간대 타면 보이는 풍경 정말 좋고 탑재산 정상까지 가지 않더라도 전망 좋은 숨은 명소 많은데 20~30분 정도 산책하는 기분으로 즐기수 있습니다. 바닷가 근처 횟집이나 칼국수 전문점 있어 혼자 먹기 어색하지 않고 제부도제빵소 카페는 한옥으로 만들어져 분위기 좋아 혼자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