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가장 오랜 신화인 수메르 신화에서는 신들이 노예로 쓸려고 인간을 창조했다고 합니다
이 수메르 신화는 이집트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히브리 신화등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쳤다고 평가됩니다.
원래는 다신교로 추정되는데, 이스라엘은 모세의 십계명 1조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나외 다른 신을 섬기지마라)를 받아들인 후 상당히 호전적으로 변합니다.
지금까지도 호전적이죠
그런데 이 당시의 여러 신화들을 모아 해석해보면 신들(외계인들)간의 전쟁기간이라고 해야 합니다
부족간에 서로 다른 신(외계인)을 모시고 싸울 때입니다
당시 예루살렘에는 외계인의 본 행성으로 가는 우주 정거장이 있었고 지금까지도 천국으로 가는 통로로 여겨져 신성시되고 쟁탈전이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목표는 무조건 예루살렘 완전 확보입니다
고대 신화들은 여러 유적지와 현재보다 앞서 있는 천문지식이 발굴되고 있기 때문에 이들 문명을 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인류 가장 오래된 수메르 신화를 알지 못하면 다른 여러 종교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식민행성 개척 우주 비행선이 지구에 와서 많은 실험을 하고 갔던 것이죠. 함대까지는 아니고요